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올해 들어 산재 사망사고 2건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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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슬래그 업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2013.04.26 · 산업·경제 · 이선정
…대책위원회(이하 인근지역 대책위)가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주를 반대하며 지난 24일 류병두 경제산업국장과 면담했다. 정치웅 위원장은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네비엔의 입주를 찬성했다는 일부 주민들은 외지에서 온 이주민들”이…
2013.03.08 · 정책·행정 · 이선정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이하 대책위)가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 반대입장을 재확인했다. 대책위는 제3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열고 네비엔 입주 반대에 대한 뜻을 모으고 서정리, 유곡리, 무수리 등 3개 마을의 대책위 합류, 공모사…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맡고 있는 황성렬 씨의 말이다. 황성렬 위원장은 “동부화력 건설, 괴재 슬래그 처리 업체 입주, 송전탑, LNG생산기지 등 수많은 지역 현안들이 환경 문제를 빗겨갈 수 없다”며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이를 우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최근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임원이자 가곡1리 이장을 8년간 맡아왔던 김응택 가곡환경 대표는 그 누구보다 업체 입주를 …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수를 개인적으로 파도 짠물이 나오는 상황이다. 또한 현대제철 부산물 처리업체인 네비엔은 지역에 환경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의견이 궁금하다. - 상수도 문제의 경우 기본계획에 넣어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 네…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업체가 분양계약을 마치고 입주 움직임을 보이자 주민들이 당진시 항의방문을 결의하는 등 입주를 반대하고 나섰다.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임원진들은 지난 19일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송산 2산단에 슬래그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현대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처리업체가 6만6115㎡(2만평 상당) 규모로 입주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인 현대그린개발, 송산산업단지개발, 충청남도개발공사는 지난해 충남도에 유치업종 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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