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는 대책기구를 구성했고, 수천 명의 군민이 집회와 거리행진에 참여했다. 결국 정부는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의 당진 설치계획을 철회했다. 이 사건은 시설 하나를 막은 데 그치지 않았다. 정부가 결정한 일이라도 시민이 문제를 확인하고 함께 행동하면 바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시민공론장 결국'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대책기구를 구성했고, 수천 명의 군민이 집회와 거리행진에 참여했다. 결국 정부는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의 당진 설치계획을 철회했다. 이 사건은 시설 하나를 막은 데 그치지 않았다. 정부가 결정한 일이라도 시민이 문제를 확인하고 함께 행동하면 바꿀 …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 9월, 시민 발의의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 조례’가 2년 넘게 의회에서 표류했다가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에서 반발하며 당진시의회 앞에 천막이 설치하고 농성을 이어갔다. 그리고 117일째를 맞은 지난 20일, 천막 농성이 매듭을…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천막농성이 설치됐다. 벌써 오늘로 46일째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시민공론장’ 조례다. 주민 3000여 명을 모아 시민발의로 상정했으나 2년여의 기간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환으로 …
2024.10.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발의한 시민공론장 부결 사태는 시민의 여론과 의사를 부시한 처사로 ‘반대’ 기표한 국민의 힘 시의원 7명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현수막이 걸린 천막이 당진시의회 앞에 세워졌다. 일명 ‘시민공론장 조례’가 당진시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부결시킨 시의…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역의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시민공론장’이 결국 의회에서 부결됐다. 시민 2700여 명이 서명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년 동안 계류와 보류를 반복하다 결국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 의…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상임위 결과를 무시하고 직권상정으로 올린 부분에 대한 지적도 따랐다. 결국 본회의장에서 최연숙 의원을 포함한 4명의 의원이 제출한 수정안과 김덕주 의장이 직권상정한 원안이 맞붙었고, 결국 두 안 모두 부결됐다. 찬성 10표·반대 2표·기권 2표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