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 천막농성이 설치됐다. 벌써 오늘로 46일째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시민공론장’ 조례다. 주민 3000여 명을 모아 시민발의로 상정했으나 2년여의 기간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환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시민공론장 조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천막농성이 설치됐다. 벌써 오늘로 46일째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시민공론장’ 조례다. 주민 3000여 명을 모아 시민발의로 상정했으나 2년여의 기간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환으로 …
202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약칭 ‘갈등예방’이냐, ‘시민공론장’이냐. 당진시 지역사회가 시끄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갈등예방’, ‘시민공론장’에 대해 찬성도, 반대도 아니다. 필자는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에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하다 후반기부터 총무위원회…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9월 9일, 3,000여명의 시민발의로 본회의회에 상정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7명 전원 반대로 부결시켜 버렸다. 이는 민의의 전당이라는 정신을 벗어나 시의회의 폭거이자 시민의 여론을 깡그리 무시하…
2024.10.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발의한 시민공론장 부결 사태는 시민의 여론과 의사를 부시한 처사로 ‘반대’ 기표한 국민의 힘 시의원 7명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현수막이 걸린 천막이 당진시의회 앞에 세워졌다. 일명 ‘시민공론장 조례’가 당진시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부결시킨 시의…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역의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시민공론장’이 결국 의회에서 부결됐다. 시민 2700여 명이 서명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년 동안 계류와 보류를 반복하다 결국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 의…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문화재단 이사장을 당진시장이 할 수 있는 조례안이 통과됐다. 지난 9일 당진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찬성 10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됐다. 민간으로 바뀐 이사장을 다시 당진시장으로 전환하는 것…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시민들이 발의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2년 동안 의회에서 묵혀 있었던 가운데, 오는 9일 본회의에서 다시 다뤄진다. 지난 5일 총무위원회에서 찬성 3표, 반대 3표로 부결됐다. 하지만 주민발안조례는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돼도…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주민들이 직접 청구해 발의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간담회를 지난달 26일에 개최했다. 박명우 총무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의원과 권중원 당진YM…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