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아버지 며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시아버지 며느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④ 故 남영렬 애국지사의 가족들“아프다던 아버지, 후유증인지도 몰랐어요”

    … 유해는 2011년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됐다. “아버지·시아버지 생각하면 뭉클” 한편, 쉰 줄에 가진 아이라 하여 불린 ‘쉰둥이’ 딸 남오순 씨는 아버지를 떠올리자 눈물을 흘렸다. 한 번 흐른 눈물은 아버지의 이야기가 끝나는 동안 내내…

  2.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흥리 부녀회장은 53년 전 합덕읍 도곡리에서 중흥리로 시집왔다. 한약방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한약방에 어찌나 사람이 드나들던지 문지방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일한 의료인으로 한약방을 열고 아픈 이들을 돌…

  3. 2019.01.18 · 문화·교육 · 김성준

    [신설상가]대덕동 파크리오에 홍기성 대표 꿈이 담긴 예식장 파크리오에

    …점 파크리오에가 대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파크리오에에는 홍기성 대표의 시아버지의 꿈이 담겨있다. 읍내동에 예식장을 지을거라며 예식장 설계도까지 구성할 정도로 시아버지는 예식장을 짓고 싶어했다.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하늘로 떠났고, 그 꿈을 홍 …

  4.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상 고민이다. 두 아들이 있지만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갔다. 그때 둘째 며느리 민경선 씨가 시아버지의 길을 걷겠다고 나섰다. 그는 “며느리가 대를 잇는다고 했을 때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둘째 며느리에게 가진 재능 물려주면서 여생을 살겠다는 지병옥 …

  5.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것은 알고 있었다. 실제로 접한 결혼생활은 어려움이 많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갈등은 없었지만 몸이 고됐다. 농사를 꽤 많이 지었던 시댁인지라 일꾼들의 밥도 챙겨야 했다. 하루 한 끼를 차리려면 어른들, 일꾼들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까지 총 하루…

  6.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다. 조성자 할머니는 “자식들, 동기간에 욕하는 것을 들은 적이 없어. 며느리는 말이 없고, 고등학교 교사로 있어서인지 착하기만 하고 시아버지 병시중도 한다”며 며느리 자랑도 한다. “그만할까 했는데 할아버지가 뇌졸중으로 2011년 2월 12일 쓰러져…

  7.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8. 2005.06.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포토뉴스] 며느리와의 한적한 시골산책

    지난 20일 당진읍 용연리의 한적한 마을길에서 시아버지 한구석(79, 당진읍 용연리)씨가 며느리 이영숙(51, 대전시 문화동)씨의 도움을 받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한씨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데 며느리 이씨에 따르면 지난 2월19일 시어머니의 …

  9. 2005.03.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신평면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최경호 씨] 손자와 친해지기 위한 프로젝트 ‘장기’

    … ‘잘했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특히 최씨의 며느리 이양희(신평우체국 근무)씨는 시아버지를 축하하기 위해 케익도 준비했다. 아버지에서 손자로 이어질 수 있을까 평상시 일하다가도 장기를 즐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장기를 두기 시…

  10.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새얼굴로 맞는 아름다운 꽃집 - 녹지원

    …사람들이 다양해졌다. 연인이나 부부 사에에만 꽃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할머니가 손자·손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꽃과 나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김회곤씨와 아름다운 꽃을 더 아름답게 꾸밀 …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합덕제면, 즉 국수집 며느리로 15년전에 시집온 사람이다. 채수운씨! “인생은 만남이다”라고 했다. 인생에서 만남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 한 가족으로 형성되는 것이…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합덕제면, 즉 국수집 며느리로 15년전에 시집온 사람이다. 채수운씨! “인생은 만남이다”라고 했다. 인생에서 만남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 한 가족으로 형성되는 것이…

    당진시대
  13.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 금년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노인쪾여성생활체육축제한마당은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한자리에 모인 화합의 장으로서 상당한 호응을 얻기도 했으며 앞으로 격년제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당진의 생활체육동호인은 2만6천여명이다. 본협의회는 군민…

    당진시대
  14.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인 1종목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 -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 금년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노인쪾여성생활체육축제한마당은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한자리에 모인 화합의 장으로서 상당한 호응을 얻기도 했으며 앞으로 격년제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당진의 생활체육동호인은 2만6천여명이다. 본협의회는 군민…

    당진시대
  15.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아버지, 며느리 함께 ‘화이팅’

    … 노인과 여성이 한조가되어 발을 묶고 반환점을 돌아오는 2인3각 경기는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호흡을 맞추는 경기로 선수진과 주민들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다. 또한 노인들이 20kg이나 되는 모래주머니를 들어올려 오래 견뎌내는 「우리도 천하장사」에선 합덕읍…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