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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아버지 며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시아버지 며느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에 내려와 송악읍 가교리 출신의 7살 연상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시아버지가 가교정미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지금까지 남편과 나는 가교정미소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결혼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많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

  2.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집에서 끓여 먹던 어머니 손 맛고대면 진관리 미소식당 김희하 대표

    … 추억과 맛을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미소식당에서 만날 수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3.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씨는 7년전 남편 이석주(34)씨와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해 왔다. 현재 시아버지 이은훈(61)씨와 시어머니 이미자(58)씨를 부양하며 세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그녀는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교육하는 다문화사회이해교육 및 가족…

  4.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아버지 댁은 비어 있었다. 집 앞을 서성이고 있자니 길 가던 동네분이 “며느리도 할아버지도 모두 당진 장에 갔다”며 “오후에 다시 와야 할 거라”고 귀띔을 해주었다. 해가 서산으로 넘어갈 무렵, 다시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할아버지는 집 옆 비닐하우스…

  5.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최병득·김옥기 100세 노부부 | 고대면 진관2리] 82년 함께한 201세 노부부

    …기자의 카메라 앞에 선 노부부의 모습이 새신랑 신부같다. 머리가 희끗한 며느리 김옥순(72)씨가 “아버지 예쁘시네요”라며 예쁘게 차려입은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를 격려한다. 김옥순씨도 며느리에게 대접받아야 할 처지지만 나이많은 시부모 모시는 정성이 지극했…

  6.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 살아줘서 걱정이 없는 것도 모두 고마울 뿐이었다. 특히 남편을 여의고 시아버지 모시느라고 고생인 며느리, 할머니 대접을 받을 나이에도 그저 며느리일 뿐 제대로 할머니 대접을 못받는 큰며느리 김창남(75)씨에 대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셨다. 할아버지는…

  7.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중매체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굳어져왔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숙명적인 앙숙관계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방황하고 표류하는 아들... 게다가 ‘일찍 남편을 잃은 시어머니와 외아들인 남편’이라는 설정이 가미되면 드라마는 일…

  8. 2005.02.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새로 지은 노인회관서 노시다 가셨더라면...”

    …인회관이 들어서 이 마을 노인들의 아늑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정씨의 며느리 정부용(40, 강문리)씨에 따르면 정씨는 평소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하며 특히 마을 일에 앞장서는 것을 좋아했다.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무척 슬펐습니다. 잘 모시…

  9.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지 않게 훌륭한 것이 있다. 바로 아름다운 마음씨다. 중풍으로 쓰러졌던 시아버지의 병 수발을 8년 동안이나 든 것만 봐도 그렇다. “니 자식들은 다 잘될 것이다” 시아버지가 마지막 유언으로 김 씨의 자녀들 이야기를 꺼낸 건 아마도 그간 며느리에게 고마…

  10.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눈이 맞어 그해 동짓날에 (황영미씨를) 데리고 와 살았어. 없는 살림에 며느리가 모진 고생했지.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들, 며느리 따라올 이가 없어.” 노모의 말이 잦아질 때까지 오승필씨와 황영미씨…

  11.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 고산감리교회목사-늙은 부모를...

    …어버이날이 되면 되새겨 보는 옛 이야기 하나를 소개합니다. 좥옛날 어느 시아버지가 있었는데 끼니 때마다 눈썹 가지런히 제미(齊眉)하여 밥상을 올리는 며느리가 하도 예뻐서 어느날 그만 망령되이 쪽하고 며느리의 젖을 빨고 말았습니다. 혼비백산, 버선발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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