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6년

12건 · '시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창립식 ‘26일’

    …을 초청해 진행하는 이날 창립식에서는 창립식과 함께 당진지회 설립기념 ‘시와 음악의 만남’ 공연도 열린다. 당진지역의 시낭송가들이 모여 창립하는 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의 초대회장은 김명회씨가 선출됐다.

    당진시대
  2. 2006.11.27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회 당진문협 시화전 열려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윤표)의 ‘시와 그림이 함께하는 제1회 당진문인협회 시화전’이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시화전에 전시된 작품들은 문인협회 회원들의 시에 당진문인화연구회원들의 그림을 더해 만들어졌다. 홍윤표 지부…

    당진시대
  3.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인협회 시화전 ‘11월 16일’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윤표)는 시와 소설로 현대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심훈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지역문학인의 저변확대와 문학창달을 위한 ‘시와 그림이 함께하는 제1회 당진문인협회 시화전’을 오는 16일(목) 오후 6시에 ‘당진문예의전당…

    당진시대
  4.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인터뷰]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이준섭 위원장 직무대행 “빗속에서도 자리지켜준 군민들에게 감사”

    …지만 상록문화제가 정체성이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상록문화제는 시와노래의밤, 주부백일장, 심훈추모제 등을 통해 심훈을 기리기 위한 노력들을 충분히 해왔습니다.” 이준섭 직무대행은 이 때문에 문화제 기획단계부터 정체성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는 …

  5.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제30회 상록문화제 막 내려] 가족노래자랑, 시와노래의밤, 각종 체험행사 펼쳐져

    …. 상록문화제에서 심훈정신을 가장 잘 살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시와노래의밤’은 그룹 ‘상록수’ 공연과 당진중학교에 재학중인 장재광 군의 시낭송으로 시작됐다. 이어 초대가수 임지훈이 무대에서 ‘회상’, ‘친구에게’ 와 같은 주옥같은 곡들을 불러…

  6. 2006.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태연 당진군 농민회 회원 - 미국 시애틀 원정 투쟁기

    … 촛불문화제와 문예공연에서 촛불을 잡고, 한미 FTA 저지를 기원했으며 시와 음악, 그리고 우리의 살풀이 춤은 저녁 늦게 귀가하던 많은 시애틀 시민의 발을 묶어 놓기에 충분했습니다. 시애틀 타임지에는 투쟁단의 활동 사진과 내용이 실렸습니다. 농림부에서…

    당진시대
  7. 2006.10.16 · 문화·교육 · 김기연

    제30회 상록문화제 오는 20일부터 시작돼

    …진 6mm 청소년영화제가 둘째날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오후 7시부터는 시와 노래의 밤 행사가 펼쳐진다. 시와 노래의 밤은 대중성과 작품성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던 프로그램. 올해에도 역시 심훈의 시낭송 등과 함께 가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

    당진시대
  8. 2006.07.10 · 문화·교육 · 김기연

    올 상록문화제 10월 22일부터

    …△후원행사위원장:이재성 △특별행사위원장:박영규 △심훈문학상위원:김미향 △시와노래의밤:강일경 △군민노래자랑:이민선 △행사기획:노화용, 정명진, 안효권, 양광용, 이종근, 신순옥 △체험행사:맹붕재 △사무국장:안석규 △행사홍보:원상오 △행사지원:박숙영

    당진시대
  9.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영재 당진고 교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죽은시인의 사회에 시인의 전집이라니...

    …도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한다. 이외에도 새로 찾아낸 미발표 시와 그의 단편소설, 산문은 기형도를 이해하는데 또 다른 통로가 될 것이다. 시는 죽었다고 말하는 요즘이다. 이럴 때 시인의 전집을 추천하는 이유와 끝맺음을 이 전집에 실린 시인의…

  10.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작지만 작지 않은, 사소하나 사소하지 않은"

    시와 시조가 있다. 수필도 있고 소설도 있다. 시를 읽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시조가 나오고, 시조에 푹 빠져 있다 보면 또 어느새 수필이 나온다. 수필 읽는 재미에 첨벙거리다 보면 또 소설이 나오는 것이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에서 발간한 …

  11.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졸업장까지만 받았으면 좋겠다는 변씨는 아마 그때 즈음이면 평생 꿈이었던 시와 수필도 쓸 수 있게 되지 않겠느냐며 마음은 벌써 자신만의 문집출판에까지 달려가 있다. 여자가 배우면 팔자가 드세진다며 친정아버지가 가르쳐주질 않아 문맹이 되었다는 김신자 할머…

  12.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직 경찰관, 개인시집 발간해, 석문지구대 안국환 경장

    … 모아 “까망새를 위한 노래”라는 개인시집을 발간했다. 안국환 경장은 “시와 글을 쓰며 어렵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도록 노력했다”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었고 내일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 경장은 시를 쓰는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