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악읍농민회, “시원하게 칼 갈아드립니다”
…하기 위해 송악읍 농민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송악읍농민회는 지난해 가을 5개 마을에서 시범으로 칼갈이 봉사를 시작했다. 이를 알고 송악농협(조합장 홍진희)에서 칼갈이 기계를 2대 기증하면서 더욱 활력이 붙었다. 올해는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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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시원 가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하기 위해 송악읍 농민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송악읍농민회는 지난해 가을 5개 마을에서 시범으로 칼갈이 봉사를 시작했다. 이를 알고 송악농협(조합장 홍진희)에서 칼갈이 기계를 2대 기증하면서 더욱 활력이 붙었다. 올해는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3일…
2022.12.19 · 산업·경제 · 박경미
방어 방어가 제철을 맞았다. 겨울 방어는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와 함께 계절별 제철 생선으로 손꼽힌다. 방어는 여름철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서 서식하다 월동을 위해 제주 바다를 찾는다. 산란을 앞둔 11월부터 2월까지가 제철인데 이때 나오…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가을’하면 생각나는 과일 중 하나인 배는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과일이다. 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인 배는 수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루테올린, 사포닌 등 성분이 풍부해 기침,…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제철을 맞이한 대하가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특히 대하는 서해안 쪽 외포와 소래, 태안, 보령을 따라 당진 인근 지역인 안면도와 남당, 무창포 등에선 대하축제까지 열릴 정도로 이 지역의 대하가 유명하다. 서해안인 당진에…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꽃게나라는 봄이면 알이 가득 찬 꽃게와 주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살이 오른 꽃게, 겨울에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 씨가 24년 전부터 읍내동 자택 근처에 꽃게나라를…
2012.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집하다 보니 알은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한게 특징이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철에 절정을 달해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사철 가리지 않고 굴밥을 내는 곳이 많다. 하지만 촌가네보신탕이 겨울…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봄 비 치고는 제법 시원스레 내린다 싶었다. 비가 그치더니 여름 햇볕에 가까워 졌다. 5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비를 맞고 햇볕을 받은 자연은 생명의 빛을 발하고 있다. 자연에 기대어 사는 농민들도 덩달아 분주해 졌다. 우강 들녘에는 삽교천 물이 들어차…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비되어 있는 음식점이 있다. 봄이면 꽃게와 쭈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가을꽃게, 겨울에는 새조개를 맛볼 수 있는 ‘꽃게나라’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55)씨가 22년 전부터 당진읍 읍내리에 있는 자택 근처에 …
2009.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하게 된다. 왕새우는 8~10월 사이가 제철로 알려져 있으며 11월인 늦가을까지도 별미로 손꼽힌다. 청록수산 전만덕 대표는 8년째 송악면 복운리에서 왕새우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3만평의 양식장에 매년 40~60t의 왕새우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2…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 들어차기 시작하는 요즘, 주꾸미는 그야말로 제철이다. ‘봄철 주꾸미, 가을철 낙지’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주꾸미를 팔팔 끓는 육수에 살짝 데쳐 먹으면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살이 그만이려니와 시원하고 깊은 바다맛을 느낄 수 있는 육수도 봄철 입맛을 …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들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송산면 가곡리에 닿는다. 간척지에는 따가운 가을햇살을 받는 벼들이 등터지게 여물고 있었다. 이대로 가면 올가을 당진쌀의 미질은 어느 해보다도 좋을 거라고 동행한 류영환씨가 말한다. 류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산과 환경을 담당…
2004.08.03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사업으로 시행하는 것이지만 남원천을 보살피는 계기가 되고 있다”면서 “가을에는 들깨 잎 축제를 열어 도농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다시 한번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콩과 깨 모종을 열심히 나르며 작업의 진행까지 맡은…
2001.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한 농촌지역에 위치한 에릭 킹 농가를 방문 할때는 맑은 하늘에 화창한 가을볕이 내리 쪼이고 있어 모든 사람들의 기분을 아주 상쾌하게 만들었다. 끝없이 시원스럽게 펼쳐진 푸른 초지를 가로질러 달리던 버스가 정원이 잘 가꾸어진 멋진 농장에 도착하니 아주…
2000.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가볼만한 산 / 충북 금수산 자연이 빚어 놓은 절묘한 비경 " 가을단풍과 기암괴석의 조화는 가히 장관 " 푸른빛 호수와 넉넉한 수량이 수려한 금수산을 휘감아 돌아가니 호수 위에 떠있는 듯한 천혜의 절경이 신비감을 더해준다. 그 어느 산보다 수림…
2000.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은 것 만큼은 사실이다. 한여름 불볕더위에 짜증이 나고 허덕거려질 때 시원한 소나기 한줄금 내리면 더없이 시원하려만 비가 오겠다던 일기예보는 번번이 빗나갔다. 강우량과 농사와는 아주 밀접하다. 한때 삽교호 저수량이 바닥이 나 벼농사에 큰 위기가 있었…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냥 맑고 푸르고 높다. 옷깃을 스치는 바람은 기분 좋을만큼 상큼하고 시원하다. 들에는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사과, 배, 밤, 대추등 탐스러운 과일이 식욕을 돋군다. 모든 자연이 있는 그대로 따스하고 넉넉해 보인다. 정말 풍요롭고 아름다운 계절이다.…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필 하 혜 진 / 합덕여고 2학년 가을, 감사의 의미를 일깨우는 계절 바닷가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들과 풀벌레소리, 그렇게 싫던 모기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고 농협으로, 아트점으로 옮겨졌던 발걸음들. 가끔 너무나 흐르는 땀에 옷이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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