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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인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시인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2.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시집 한 권에 인생을 담다

    남상원 향토시인이 세 번째 시집 <잠시 멈춰 마음으로 부른 노래>를 출판했다. 남 시인이 충주, 음성, 양평 등을 다니며 지은 기행시 100여 편이 담긴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가 겪었던 고난과 슬픔, 기쁨을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그려냈다. 남상원 시인은…

  3.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지역문인과 청소년들의 만남

    …사에 참여한 윤성의 고문은 “작품을 심사하면서 학생들의 따뜻하고, 밝은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학생들에게 진행된 시상금은 문인협회에서 자부담했으며 이번 제13호 당진문학에는 특집으로 예산문협과의 작품교류, 삽교호 석각…

  4.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것에 애착을 갖고 있다. 또 소중한 사람들에게 좋은 시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결혼식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시집을 선물하기도 했다. “사춘기를 겪으면서 시집을 많이 읽었고,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학교 다닐 당시에는 여자아이들이 한 번…

  5.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계 1위의 불명예를 동시에 지니고 있는 가슴 아픈 현실이다. 조선시대의 시인이자 학자인 송강 정철은 “부의모자(父義母慈): 아버님이 나를 낳으시고 어머님께서 나를 기르시니 두 분이 아니셨더라면 이 몸이 살아 있었겠는가. 하늘 같이 높으신 은덕을 어느 …

    당진시대
  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서정적인 책 좋아해 최근 시인으로 등단해 활동 저녁이 되기는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교동식당에는 오후 5시 전부터 예약 전화가 쉴 새 없이 울린다. 동시에 최금남 대표와 직원들은 저녁식사를 하러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최금남 대표는 25년…

  7.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풍성한 복요리 맛보세요”

    …. 조리사자격증이 필수일만큼 쉽지 않지만 김 대표는 한 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학원도 다니고, 다른 복 전문점에서 일도 배우며 복 요리에 빠져들게 됐다고. 김 대표는 등대복집 메뉴 중 복지리탕과, 복불고기 등을 추천 요리로 꼽았다. “부담 없이 …

    당진시대
  8.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 시가 되고, 글이 됩니다. 우리의 욕구는 모두 예술이 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창조적 충동이 있고, 신성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도 있습니다. 다만 일상생활에서 익숙함과 당연함으로 창조적 상상력은 감퇴됐고, 표현하고 싶은…

    당진시대
  9.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이어오고 있다. 원복희 부녀회장은 얼마전 부녀회원들과 함께 읽은 김용택 시인의 <짧은 이야기>를 소개했다. 회원들은 사과와 관련된 이 시를 읽고 도화지에 사과를 그린 후 자신의 생각을 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시 한 구절을 통해 부녀회원들은 각기 …

  10.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해서 단순히 시만 읊는 것이 아니다. 부모코칭 강사부터 특수학급 교사, 시인 등 다양한 직종과 전문성을 가진 단원들이 제 장점들을 살려 재능 기부와 함께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동화구연 등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유정순 단장은 …

  11.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고운 목소리로 시를 노래하다

    낭랑한 목소리가 울려퍼지면 듣는 이도 말하는 이도 마음에 물결이 인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 이하 시낭송협회)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낭송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다. 시낭송협회는 2006년에 당진지회가 생겨났고 ‘동해안 시인’으…

  12.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 떠나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노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런 환경에서 양희 작가의 아이들은 교과서 너머의 세상을 배우며 근심걱정 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성장했다. 또한 이 책은 케냐로 떠나는 출국 준비부…

  13.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왜목마을·삽교천·아미산 등에서 해맞이

    …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먹고 이글이글 앳된 고운 해야 솟아라. - 박두진 시인의 ‘해’ 첫 구절 - 마음에 소망을 품은 많은 이들의 기원 속에서 2014년 새로운 해가 솟아올랐다. 지난해 묵은 기억을 보내며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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