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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인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시인 마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정기원·심장섭 시인 선정

    2015 올해의 문학인으로 정기원·심장섭 시인이 선정됐다. 올해의 문학인 사업은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이 주최하는 <2015 당진 올해의 문학인 출판사업>으로 지역 문학계의 활성화를 위해 작품집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문화재단…

  2.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벽 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 올해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만인보>, <순간의 꽃> 등의 저자 고은 시인을 제2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문학강연회를 열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이뤄진 문학강연회에서 고은 시인은 ‘시와 세계’라는 주제로 그의 문학세계를 풀어냈…

  3.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4 국화 연구회 국화의 향기에 빠지다

    …화를 살핀다. 햇빛과 물은 넘쳐서도 안 되고 부족해도 안 된다.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꼬박 1년을 준비해야 이 가을,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꽃을 피워낼 수 있다. 그렇게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국화 연구회 회원들은 한 송이의 국화…

    당진시대
  4.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가을의 정취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일의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심훈문학대상에 고은 시인이 선정되면서 심훈문학상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 오는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고은 시인의 문학강연회가 열릴 예정으로 지역의 문학인과 문학 지…

    당진시대
  5.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머니의 생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라는 책을 읽는다. 이 회장은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해야 한다”며 “미루지 말고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6.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향연■제9회 당진예술인축제

    …은 “제9회 당진예술인 축제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새로운 마음을 갖고 다음해에 개최될 제10회 당진예술인 축제를 위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명단: △공로패: 정재석, 박근식 △당진시장상: 윤성의 △당진시의회 의장상: 이종호 △한…

  7.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인 마음 전하는 시낭송인 되고파”

    …때부터 시낭송 시작했다. 진희 착생은 “낭송을 할 때면 시를 쓴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고장의 대표적인 문학가인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어린것에게>를 좋아한다. 대상을 받은 진희 학생은 “시낭송을 통해 자신…

  8.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지원 최진희 작가

    …이를 보고 ‘희망’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현대서예로 표현했습니다. 박두진 시인의 시 <해야 솟아라>로 왜목마을 바닷가의 햇빛에 비춰 반짝이는 잔물결을 표현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서예를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 팔목부상으로 서예를 계속 하지는 못했지만…

  9.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감사의 눈 맞춤

    …/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저렇게 된다 / 똥지게 진다” 심호택 시인의 ‘똥지게’는 우리사회의 왜곡된 노동·직업관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우리네 아버지들께서는 당신은 똥지게를 지더라도 자식만은 가르치겠다고 말씀하신다. 노동자가 되지 않기 위해 공…

    당진시대
  10.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정기원 시인

    …걷다가 머릿 속에 그려진 시입니다. 앞을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이 어쩌면 마음 속에 후회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이제 사랑스런 나의 보금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정기원 작가는 - 문학공간 등단 - 황희정승문학상 - 매월당문학상 - …

  11.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하우림 시인은 · 본명: 김영희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 · 시집 「전화 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누 구인지 아는 그대」, 「오래, 오래란 말」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원주 KBS 아나운서 활동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

  12.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윤표 시인 작품, 가곡 출반

    당진시인협회장 홍윤표 시인이 직접 작시한 작품 2편을 순수가곡으로 발표했다. 홍윤표 시인이 발표한 순수가곡은 김형태 작곡가가 작곡한 <함박눈>(바리톤 김제선)과 박수정 한양대 교수가 작곡한 <내 마음 새가 되어>(테너 허철영)이다. 두 작품은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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