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29년 중식 경력의 서연옥 셰프와 남편 유상운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천지해 미향’이 합덕읍 소소리에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오랜 시간 중식 요리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서 셰프는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에서 정통 중화요리와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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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신설상가 경력'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29년 중식 경력의 서연옥 셰프와 남편 유상운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천지해 미향’이 합덕읍 소소리에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오랜 시간 중식 요리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서 셰프는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에서 정통 중화요리와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봉제 일을 시작해 재단사와 의류 관리자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중국 상하이와 대련, 청도 등지에서 약 10년간 의류 관리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약 12년 전 한국으로 돌아온 권 대표는 자녀가 있던 당진에 정착했다. 귀국 …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45년 경력의 제과제빵 명인 오세호 대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위드번6.8’ 이 지난달 10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오 대표는 오랜 제빵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선택에도 신경 쓰며 손님들이 소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 이른…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로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준비 과정에서 인라인 학원 근무 경력이 있는 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상호명 로고도 언니가 디자인했다”며 “상호명인 프로라인은 프로의 길로 이끌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취미반부터 선수반까지 7세…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 종사하며 쌓아온 경험으로 개발한 수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경력단절에서 이어진 새 꿈 박진희 대표는 10살 때 인천에서 당진으로 이사와 가동초, 송산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박 대표는 경인여대 유아교육과에 진학해 다시 인천으로 올라갔으나 …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가까이 빵을 구워온 제빵사가 합덕읍에 베이커리 카페를 열었다. 40년 경력의 서현기 대표가 운영하는 ‘소풍베이커리카페’는 외진 위치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인심과 손맛으로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와 빵집 열어 송악읍 한진포구 인근이 고향인 …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경기도협회장기태권도대회 1위, 경기도긴인종별선수권대회 2위 등의 수상 경력도 있다. ‘겸손하게 배우고 자신있게 도전하라’ 아이캔태권도 혜성점은 도장 이름인 ‘아이캔(I can)’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김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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