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다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신설상가 다양'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중석씨의 바다 (대덕동) 서시원 대표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식당으로”

    …가득 전복, 꽃게, 새우, 바지락, 홍합, 동죽, 백합 등 서해 바다의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 있어 국물에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서 대표는 “칼국수를 주문한 손님들은 한가득 들어있는 푸짐한 해물에 놀라고, 육수의 깊은 감칠맛에 또 한번 놀란다…

  2.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기 무한리필 메뉴가 있으며, 기본 메뉴를 주문해도 80여 가지의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닭강정·스프·짜장·볶음밥·떡볶이·또띠아가 있는 따뜻한 요리 코너, 양상추·바나나·열대 과일 등이 있는 샐러드코너, 아이스크림·커피·뻥튀기 등이 있는 카페테…

  3.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보름:미 뷰티 (대덕동) 정혜미 원장“보름마다 예뻐지는 속눈썹의 신세계”

    … 눈코입 간의 균형, 이마 사이의 간격을 봐야한다”며 “출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 얼굴에 따라 맞춤형 시술을 하는 숙련과정을 거쳤다”고 강조했다. 속눈썹 펌 기술에 자신감이 붙자 당진에 가게를 차리게 됐다. 소자본으로 시작하다 보니 내부 인테리어도…

  4.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봄담아 당진점 (대덕동) 전종철 점장 “80여 가지 재료를 무한으로”

    …을 선택할 수 있다. 샤브샤브의 맛을 더해줄 소스는 20여 가지 재료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어떤 재료를 얼마만큼의 양으로 조합해 소스를 만들어야 할지 설명서까지 만들어 둬 손님들이 어렵지 않게 자기만의 소스를 만드는 것도 이 식당의 매력 포인트다.…

  5.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 ‘똥집 볶음’이다. 한편 ‘징기스칸 치킨’은 30여 석의 넓은 매장과 다양한 치킨과 안주류, 주변의 넓은 주차장이 있어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 “청결과 변함없는 손맛, 최상의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주세요!” ● …

  6.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Cafe.산책하다 (수청동) 이소현 대표

    …커피를 먹지 못하는 손님들을 위한 향긋한 과일차도 메뉴에 구성돼 있다.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이 대표의 세심함이 엿보인다. 이 대표와 그의 어머니는 “카페 이름처럼 젊은 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편안하게 쉬다가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

  7.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 즐길 수 있는 ‘황도’ 등 기본안주도 인기가 좋다. 욜로 호프는 술도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생맥주를 비롯해 병맥주와 소주, 각양각색의 양주를 만나볼 수 있다. 여름쯤 욜로 호프만의 시그니처 하이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신 대표는 “앞으로 제철음식으로…

  8.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 청춘꼬마김밥의 경우 좋은 품질의 국내산 김과 쌀을 사용하며 속재료도 다양한 구성으로 알차게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모듬김밥을 주문하면 종류별로 다양한 종류의 김밥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엄마 손을 잡고 오는 아이들의 경우 어묵김밥과 계란김밥을 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