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담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기간
1993—2026

46건 · '신설상가 담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 프리미엄급 20kg 미만의 최상급 암염소만 사용하고 있어 육질이 좋고 담백한 맛을 낸다. 대표 메뉴로는 염소갈비수육과 염소갈비전골, 염소탕이 있다. 특히 염소 갈비 수육은 갈빗대와 배받이살 같은 최고의 부위만 사용하며, 수육 육수에 흑염소 뼈를 우려…

  2.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가 즐길 수 있는 구움과자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버터의 풍미와 담백함을 강조하면서도 건강한 디저트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의 경우 디저트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어울리는 커피를 제공하고자 고급 원두를 사용한다. 특…

  3.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 신선도와 맛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정성이 깃들어 있기에, 이곳의 편육은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란다. 송가네 편육은 고객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가족의 정성과 전통이 깃든 맛을 즐기기 위해 찾아오고 편육을 먹어본…

  4.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고기드림 (대덕동) 오정근 대표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합니다”

    …가 준비돼 있다. 버섯생불고기의 경우 간장과 소금을 기본 양념으로 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는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한편 오후 3시까지 이어지는 점심시간에는 점심 특선을 주문하면 밥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저 집 고기 잘한다’…

  5.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 상에 나간다. 생물 상태에서 요리하기에 비린 맛이 덜하며, 짜지 않고 담백하다고. “갑각류는 물에 닿으면 육즙이 빠져요. 그래서 집에서 찜기로 찌면 살이 꽉 차지 않고 적어지죠. 하지만 증기로 찌면 살이 통통하고, 가득 차 있어요.” 한편 대게는 킹…

  6.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엄지마라탕“깔끔하고 담백한 엄지마라탕!”

    …안으로 당진을 찾게됐다. 그는 지인의 가게에서 마라탕을 맛보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한국인의 입맛에 거부감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개업을 결심하게 됐다. 마라는 얼얼할 마(痲)와 매울 랄(辣)라는 뜻으로 얼얼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대표적…

  7.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뚝배기양평해장국 면천읍성점“몸에 좋은 선지를 푸짐하게!”

    선지와 우거지가 듬뿍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뚝배기양평해장국이 면천읍성 앞에 문을 열었다. 같은 자리에 4년 동안 면천성 한식뷔페를 운영했던 이상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

  8.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고기박사냉면 당진점 숯불에 익힌 고기와 찬 냉면의 조화

    …구개발하고 만든 것을 사용한다. 면에는 국내산 전분이 들어가 쫄깃하면서 담백하다. 양념을 넣은 비빔냉면은 매콤해 매운 맛을 좋아하는 손님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한편 물과 비빔이 고민될 때는 물비빔냉면을 선택하면 된다. 이 대표는 “물비빔냉면은 물냉면과…

  9.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백숙 전문점 장수골이 원당동에 지난 9일 자리했다. 야들야들한 닭고기와 담백한 국물 맛은 더위에 잃은 입맛을 돌려주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잘게 찢은 닭고기를 얹은 죽까지 더하면 화룡점정이다. 닭 백숙은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지만 추…

  10.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이 찾는다. 한성식당의 콩국수는 직접 반죽해 기계로 뽑은 면과 고소하고 담백한 콩물이 함께 제공된다. 두 어 시간 삶은 미꾸라지를 체에 곱게 걸러 만든 추어탕에는 칼국수 면이 들어간다. 그는 “추어탕을 만들 때 미꾸라지 가시 때문에 수차례 미꾸라지를 …

  1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육개장에 소고기 대신 닭을 얇게 썰어 넣은 것으로, 느타리 버섯을 넣어 담백함을 더했으며, 여러번 삶아 기름기를 뺐다. 또한 명태조림은 노 대표가 새롭게 만든 메뉴인데 평소 집에서 자주 조리하던 음식이다. 조미료를 넣지 않고 20가지의 재료를 첨가해 …

  12.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크기로 길게 찢는다. 여기에 얇게 편 생갈비가 들어가는데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 또한 김치와 갈비의 궁합이 좋아 식사나 술안주 여느 것과도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진수성찬에서 제공하는 밥은 조금 특별하다. 압력 찰솥밥 ‘챠챠’를 사용해 7분…

  13.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맛과 정성 담은 설악추어탕”

    …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넣고 설악추어탕만의 노하우로 끓여낸다. 진하고 담백하며, 스테미너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취향에 따라 미꾸라지를 갈지 않고 통으로 넣은 통추어탕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운 국물을 싫어하는 손님을 …

  14. 2017.02.04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합덕리 연호장어마을 김형진 대표“풍천장어를 저렴한 가격에”

    …은 바닷물과 강물이 합쳐지는 지형을 일컫는데 이곳에서 잡힌 장어는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편 연호장어마을은 바로 옆 장어직판장을 운영하고 있어 신선함을 보장한다. 또한 유통과정을 생략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15.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릴라의 라이스 앤 케익 대표 장은경떡의 화려한 변신

    …주문량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케이크와는 달리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나는 것이 떡 케이크의 매력”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금플라워떡케…

  16.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오케이컨츄리도넛 당진점 기름기 적고 담백한 도넛 OK!

    …치 모양의 도넛으로 식감이 부드럽다. 또한 최소한의 시럽만을 사용하기에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한편 오케이컨츄리도넛 당진점에서는 도넛과 함께 커피도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맛좋은 커피가 도넛의 맛을 한층 더해준다. “‘아토피가 있는 우리 아이가 …

  17.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육미매운탕 정혜순 대표여섯 가지 맛 나는 매운탕

    …다. 또한 인기메뉴인 ‘아나고조림’은 파김치와 붕장어가 적절히 어우러져 담백하며, 붕장어의 고소한 맛이 살아있다. 거기에다 간재미무침, 굴, 가리비가 서비스로 제공돼 한상 가득 해물을 맛볼 수 있다. 항상 같은 음식이 서비스로 나가면 손님이 지겨워 할…

  18.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암퇘지만을 취급한다. 그 이유는 수퇘지에 비해 암퇘지가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맛을 내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암퇘지는 수퇘지에 비해 냄새가 많이 나지 않는다”며 암퇘지만을 고수하는 이유를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맛 좋은 소고기를 고르는 방법에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