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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맛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5년

6건 · '신설상가 맛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 맛보고 행복해하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명규 대표는 “‘맛과 친절에 영혼을 담자’는 게 가게의 철학”이라며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식사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

  2.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나칠 수 없는 유혹이 느껴진다. 한입 가득 물면 육즙이 퍼지면서 촉촉한 맛과 쫄깃한 만두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김윤모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3.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지난 5월 문을 연 ‘카페 얼바노스’는 이름처럼 ‘도시의 사람들(urban + nos)’을 위한 공간을 지향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휴식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을 꿈꾼다. 강도현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

  4.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도노에서 충분히 만족하실 거다.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0시 ~ 오후 10시 ● 가격 : 아메리카노 5500원(ICE는 추가 500원, 디카페인 추가 50…

  5.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 원 산지에 따라, 두께에 따라, 심지어 해 마다 달라지는 작황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 ‘완도맛김’은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김을 비교해 가장 좋은 품질의 김을 선택한다. 허 대표는 “김은 햇김을 사두고 1 년간 장사를 하는데 해마다 생산지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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