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신설상가 서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홍가네(읍내동) 권영옥 대표내 집 같은 한끼를 차리는 곳

    …네’가 지난해 8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권영옥 대표는 강원도 출신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봉제 일을 시작해 재단사와 의류 관리자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중국 상하이와 대련, 청도 등지에서 약 10년간 의류 관리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약 12년…

  2. 2026.0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날, 우리 컨벤션(수청동) 최소연 대표“고품격 연회 행사를 제공하겠습니다”

    …름을 건 웨딩 기획 회사를 설립했다. 당진과의 인연은 2024년부터다. 서울에서 야외 웨딩과 스몰 웨딩, 대사관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진행하던 최 대표는 10년 이상 야외 웨딩을 진행하며 실내 웨딩홀 운영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다. 최 대표는 …

  3.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여기가 대패세상 (시곡동) 이경세 대표 “여기가 대세, 맛있는 국내산 삼겹살 드세요”

    … ‘여기가 대패세상’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을 운영하는 이경세 대표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정리하고 누나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당진에서 용접 기술을 새로 배우며 대산 지역에서 일했다. 이 대표는 “평생 사업만 하다가 당진에서 기술을 배우고 …

  4.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꽃으로 축하와 위로를 전하세요” (읍내동, 안녕 꽃)

    … 가능하다고. 내부에는 다양한 꽃과 식물, 화분들이 비치돼 있다. 꽃은 서울 양재꽃시장에서, 식물은 과천 화훼단지에서 공수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각종 꽃다발과 꽃바구니는 물론 근조·축하 화환, 개업 화환도 구매·배달 수 있다. 장 대표는 “동네 …

  5. 2022.12.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디저트부부85 (원당동)“레트로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추억 쌓으세요”

    …직접 발품을 팔아 소품을 구했다. 특히 카페에 자리하고 있는 공중전화는 서울의 동묘시장에서 발견해 들여왔다고. 소품은 꾸준히 수집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편 이곳에서는 재밌는 분위기 속에서 차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커피는 고소한 맛과 상큼한…

  6.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삼선산가든(고대면 진관리) “당진에 오면 삼선산가든을 찾아주세요!”

    …산가든을 인수해 운영하게 됐다고. 전 대표는 자동차 제조업에 종사하다가 서울에서 맛본 고기의 맛에 이끌려 요식업에 종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 길로 군 생활을 취사병으로 시작해 올해로 30년째 요리해오고 있다. 삼선산가든에서는 전 대표가 그간 식당…

  7.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메가후르츠 당진점 박지성 대표 디저트로 만나는 과일도시락

    …츠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과일의 신선함 때문이다. 본사 대표가 매일 서울의 가락동 시장에서 공수하는 과일을 당일 각 지점에 보내는 시스템 덕분에 고당도의 신선한 과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과일은 생과일도시락과 생과일주스,…

  8.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Jjin(찐) 한식뷔페 “손님에게 ‘찐’으로 대하겠습니다”

    …뷔페)가 수청동에 문 열었다. 지난 1일에 영업을 시작한 찐 한식뷔페는 서울의 영천시장에서 장사하는 부모님 아래 또래로 만난 친구들이 의기투합하며 시작됐다. 오석희 대표는 지금까지 건설업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녔고 최종일 조리 실장은 요식업 분야에만 종…

  9. 2021.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코지 당진시청점“동남아 분위기 속 달콤한 코코넛 스무디”

    … 깔끔한 동남아 느낌으로 꾸며진 내부가 손님을 맞이한다. 이호균 점장은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4년간 입점권을 받아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지난해 역시도 입점키로 했으나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며 생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그때 카페 코지를 …

  10.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매산리 이정남 씨 “음섬포구에 대한 추억…지역 인문학 기획 필요”

    … 종사하는 부모 밑에서 나고 자랐다.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당진으로 귀향한 그는 어업경영체를 등록, 운영하며 매산리 청년회와 당진시4-H연합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도 매산리에서 어업활동을 하고 …

  11.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점에서 2년 간 근무하기도 했다고 지난 5년 전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서울의 유명 중식당에서 20년 넘게 중식 요리를 해왔다. 또한 본점에서 근무하던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12.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이지커피 이지연 대표 직접 로스팅해 원두가 신선!

    … 그는 “요즘에는 과일-꽃 청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며 “안산, 서울 등지의 공방을 다니며 수제 과일청에 대한 수업을 받고, 커피에 대한 공부도 계속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커피에서는 시중에 판매되는 원두를 사용하지 않고 원두를 직접 로스팅…

  13. 2018.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베베뷰띠 김다혜 대표유아들의 뷰티샵, 베베뷰띠!

    …2주에 한 번 의류나 가방 등의 잡화류를 새로운 물건들로 바꾼다. 직접 서울로 올라가 동·남대문 시장 등에서 물건을 가져온다. 완구의 경우 일주일에 한두 번, 완구 도매점 등을 이용해 새 제품을 들여온다. 이곳에서 다른 아이들의 생일선물 구입도 용이하…

  14.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비를 제공해 갈비의 혁명을 이루겠다는 정하신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서울에서 다양한 요식업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에 내려와 시장조사를 했죠. 당진이 물가가 비싸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고 가족 단위 손…

  15.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옆에 카페를 차렸다. 장 대표는 “일…

  16.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인 시장에…

  17.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취향저격 건어물이 한가득!”

    …대표는 “건어물을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하고 싶었다”며 “현재 찡오언니는 서울, 인천, 양평 등 15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찡오언니는 매장 외관과 실내 모두 건어물을 판매하는 곳을 연상할 수 없을만큼 깔끔하고 분위기가 독특하다. 건어물에 …

  18.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 살고 있는 김희하 씨는 스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

  19.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홀리피앗 플라워샵“꽃으로 행운을 전하세요”

    …지역의 철강기업에서 비서로 5년 정도 근무하긴 했지만, 근무시간 외에는 서울에서 꽃을 공부하며 플로리스트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오랜 꿈이던 자신의 이름을 건 꽃집을 개업하게 됐다. 이 플로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꽃과 함께…

  20.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여성의류매장 영순이 대표 김영순편안하고 보이시한 스타일의 옷

    …할 것임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서울에서 직접 공수해온다”며 “오랫동안 입을 수 있으면서 저렴한 가격의 의류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고객들이 부담 없이 매장을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방문했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