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프로라인(읍내동) 강수진 대표 “인라인 프 로의 길로 이끌겠습니다”
…이 무슨 일을 시작할지 몰라 방황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강 대표는 아버지의 권유로 당진에서 지내던 언니를 따라 이사왔고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 인라인 개인 강습을 시작했다. 강 대표는 “개인 강습을 할 당시 마땅한 장소가 없어 주로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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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신설상가 아버지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이 무슨 일을 시작할지 몰라 방황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강 대표는 아버지의 권유로 당진에서 지내던 언니를 따라 이사왔고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 인라인 개인 강습을 시작했다. 강 대표는 “개인 강습을 할 당시 마땅한 장소가 없어 주로 야외…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게 운영의 꿈을 품고 있던 한 대표는 휴게소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 중인 아버지의 소개로 ‘행복한찹쌀꽈배기’ 가맹 상담을 받았다. 그는 초기 자본 부담이 적고 경험을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운영을 결심했다.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에는 꽈배기와 찹쌀…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건물은 송형준 대표 아버지의 건물로, 송 대표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공간이다. 당진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당진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올라가 햄버거 가게, 애견 샵, 스티커 사진관 등…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근 서해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온 아버지(서중석)의이름을 내걸었다”며 “아버지의 어업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횟집은 당일 조업된 회만 판매하고 있어 가성비가 좋고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석문 출신으로 초락초등학교, 석…
2022.12.19 · 환경·안전 · 유수아
…녹미가 문을 열었다. 녹미의 박용준 대표는 성당초, 당진중학교를 다니다 아버지의 일을 따라 대전으로 떠났다고. 그 후로 학교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중 식당에서 설거지를 담당하다가 자연스럽게 요리에 발을 들였다. 요리를 할 때면 자신의 영역인…
2022.11.05 · 인물·동정 · 유수아
…을 열었다. HG커피로스터즈의 강희구 대표는 전남 여수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회사 일로 일찍이 당진에 자리를 잡았다. 원당초와 호서중·고를 나온 그는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자 서울로 향했다. 군 제대 후 복학을 고민할 무렵 학업을 잇기보다는 사회에 …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단지(황소참숯불갈비)와 신평면 거산리(거산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청마루 숯불갈비는 26살의 젊은 청년 …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먹은 국수가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며 “평소 국수를 좋아하기도 했고 아버지의 권유로 1년간 본점에서 배운 뒤 송악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많은 걱정도 했고, 직접 운영을 해보니 힘든 점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본점의 그 맛을 그대로 …
2020.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분식집과 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장 대표는 생전 인테리어 일을 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항상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이에 검정고무신에는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놀이 모습을 담은 벽화를 곳곳에 담아 친근함과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곳…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거를 수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강 대표는 어릴 적 아버지의 권유로 자전거 수리 기술을 배웠다. 학생 때부터 배웠기에 친구들의 고장난 자전거는 강 대표가 도맡아 고쳐줬다. 강 대표는 자연스레 당진정보고 앞에서 스마트 자전거를 오픈하…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던 것으로, 1946년에 만들어졌다. 정 원장은 “이 가위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이라며 “아버지의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미용실에 걸어놨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영업하기 전 아버지의 가위를 보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
2015.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고 말했다. 당진 읍내동 출신인 강 대표는 대전의 모 회사에서 근무하다 아버지의 권유로 카페를 문 열기로 결심했다. 이후 카페를 직접 운영하기 위해 경기도 하남시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을 배우며 기술을 익혔다. “케냐, 브라질,…
2012.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 “아버지가 30여 년 넘게 운영해 온 체육사를 맡아 새롭게 운영하면서 아버지의 이름에 못지 않은 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나를 알리고 로얄스포츠멀티샵이 새롭게 자리 잡을 수 있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상가가 주고객이다. 아직 당진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지선 세무사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사무소를 연 뒤 차츰차츰 당진에서 활동영역을 늘려가고 있다. “대전에서 열 수도 있었지만 대전은 이미 세무사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 과포화에요. 기장대리를 하면 …
2009.02.23 · 인물·동정 · 김창연
…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필름 수정법을 배웠다. 그는 아버지의 옛 필름 수정기술과 포토샵 편집기술을 접목해 사진을 편집하고 있다. 홍 대표는 “사진을 찍는 다는것은 곧 그 사람의 감성을 찍는 것”이라며 “사진사는 감성을 사진에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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