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누룽지 덮은 삼계탕(읍내동) 임승한·백보현 대표 육수부터 직접 개발한 ‘누룽지 삼계탕’
…었다. 누룽지삼계탕은 시간과 불 조절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두 대표는 오랜 연구 끝에 레시피 개발에 성공했고 지난달 22일 개업했다. 사흘간 우려 진한 육수 주방에는 20개의 화덕이 설치돼있다. 삼계탕 하나당 압력솥 하나를 사용해 만들며 솥 안에 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신설상가 오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었다. 누룽지삼계탕은 시간과 불 조절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두 대표는 오랜 연구 끝에 레시피 개발에 성공했고 지난달 22일 개업했다. 사흘간 우려 진한 육수 주방에는 20개의 화덕이 설치돼있다. 삼계탕 하나당 압력솥 하나를 사용해 만들며 솥 안에 찹…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출신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봉제 일을 시작해 재단사와 의류 관리자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중국 상하이와 대련, 청도 등지에서 약 10년간 의류 관리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약 12년 전 한국으로 돌아온 권 대표는 자녀가 있던 당진에 정착했다. …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로 들어간 ‘닭칼국수’와 만두 두 가지 메뉴로 장사를 시작했다. 육수는 오랜시간 국밥집을 운영한 외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사골을 기본으로 닭과 돼지뼈를 함께 사용해 깊은 맛을 냈다. 초기에는 유동인구가 거의 없는 골목에 위치해 손님이 많지 않았지만 약 …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눈여겨본 가게 사장이 2002년, 28세의 장 대표에게 가게를 넘겼다. 오랜 시간 평택에서 과일 도매가게를 운영하던 그는 또다시 새로운 목표를 품게 됐다. 과일뿐만 아니라 채소, 수산, 정육 등 다양한 1차 농수산물을 한곳에서 판매하고 싶었다고, 그는…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당진에 온 지 15년이 흘렀고, 10여 년간의 직장 경력을 마무리하며 오랜 꿈이었던 요리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게 됐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그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여는 강좌의 한식, 일식, 양식, 중식조리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개업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경력이 조금 독특하다. 대전에서 오랜 기간 회사를 다니던 김 대표는 결국 자신의 길을 찾아 외식업에 뛰어들었다. 당진에서의 첫 개업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했다. 김동민 대표가 식당을 대전이 아닌 당진에서 차리…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역에서 중화요리로 오랜 사랑을 받았던 태화루가 상호를 ‘2nd태화루로 바꿨다. 이와 함께 중식에서 한식으로 업종을 바꾸고 상호처럼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했다. 43년간 중화요리를 해온 김종산(59) 대표는 무거운 웍(중국식 후라이팬)을 이용한 요리로…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진축협에서 미소가를 운영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었다”며 “가게를 정리하고 오랜 경력을 살려 다시 백반전문 식당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한솔식당에서는 매일 다른 메뉴를 선보이는 ‘오늘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육개장, 제육볶음 등 메인요리와 더불어 열무…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년 간 기업체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했다. 평소 커피를 좋아하던 이 대표는 오랜 기간 일했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이에 시청에서 순성면 가는 방향에 자리한 ‘이영주 커피볶는 집’이 ‘이지커피’로 새롭게 탄생했다. 카페를 운영하면서도 이 대…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근무시간 외에는 서울에서 꽃을 공부하며 플로리스트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오랜 꿈이던 자신의 이름을 건 꽃집을 개업하게 됐다. 이 플로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꽃과 함께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홀리피앗은 …
2013.08.24 · 정책·행정 · 이규일
…세로 인해 슈퍼네추럴을 찾는 대대수의 고객층은 4~50대의 장년층이다. 오랜 기간 농사를 지으며 허리에 무리가 가기에 허리교정을 받으러 오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아직은 도수교정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 기존에 교정을 봐 드리던 고객들이 찾아…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다. 당진에서 4년간 땡초불닭발을 운영하던 김 대표는 건강이 안 좋아져 오랜 기간 일을 쉬게 됐다. 다른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맛집을 찾아다니던 중 닭 한마리 칼국수를 알게 됐고, 당진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음식이라는 희소성에 끌려 창업을 하게 됐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