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자연으로(순성면 성북리) 인미희 대표그날의 제철 재료로 차리는 밥상
순성면 성북리에 새롭게 문을 연 ‘자연으로’는 직접 수확한 나물과 주변에서 나눈 제철 농산물로 매번 밥상을 달리한다. 정해진 메뉴를 반복하기보다 재료에 따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자연의 재료에 담긴 맛을 전하고 있다. ‘풀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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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신설상가 자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1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순성면 성북리에 새롭게 문을 연 ‘자연으로’는 직접 수확한 나물과 주변에서 나눈 제철 농산물로 매번 밥상을 달리한다. 정해진 메뉴를 반복하기보다 재료에 따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자연의 재료에 담긴 맛을 전하고 있다. ‘풀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대표를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며 자녀들의 등원 시간이 겹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두 대표는 자녀들이 세 살 무렵부터 함께 미용학원에 다녔으며 군장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함께 진학해 매주 군산을 …
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에 코스트컷을 열게 됐다. 이 대표는 “주부가 되면서 코스트코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지만, 회원제와 거리 문제로 이용이 쉽지 않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며 “당진에서도 부담 없이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가게를…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김 대표는 2019년 전역을 앞두고 어머니…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위한 셀프 네일이었지만, 점차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취미로 바뀌었고, 자연스럽게 기술과 감각도 함께 늘었다. 그는 네일아트에 점점 빠져들어 3년 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부천의 네일아트 가게에서 일했다. 그러다 남편의 직장 문제로 지난해 2월 …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프랑스어로 친구를 뜻하며, 이름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친근한 공간을 제공하려는 배려가 곳곳에 묻어 있다…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온동네보리밥’이 지역 주민들과 손님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35년 요리경력을 지닌 신순옥 대표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읍내동에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신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워 왔으며, 그간 다양한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다. 그는 중국 길림 출신 아내를 만나게 되며 중화요리에 관심을 가졌고 자연스레 용용선생을 문 열게 됐다. “지금까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일해왔다가 식당을 운영하면서 어려움이 따랐어요. 하지만 용용선생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의 맛있다는 한 마디와 직원들…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는 것이 안타까워 꽃차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소중한 자연을 그동안 도시 생활로 인해 져버리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코로나19 전까지만 해도 사람에게 관심을 두었지만 꽃을 알게 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자연으로 바뀐 것이죠.” 카페…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커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눈매의 단점을 보완해주기도 한다. 라피네에서는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U컬과 더 굴곡진 컬로 유지력이 긴 L컬로 두 가지 펌이 준비돼 있다. 처음 샵을 찾아도 본인 눈매와 화장 습관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 후 그에 맞는 컬을 시…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덕분에 도심 속 건물이지만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카페다. 써니가든은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사용하지 않고 목재 위주로 가게를 꾸몄다”며 “앞으로 정원까지 가꿔 자연친화적인 식당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인테리어만큼이나 음식도 깔끔하게 준비돼 있다. 메뉴는 크게 돼지고기와 소고기로 나뉜다. 돼지고기에는 삼겹살과 생갈비구이, 양념갈비, …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았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던 회사에서 경리로 일하던 그는 자연스레 신문을 접했단다. 당시 업무 특성상 진 총무는 주로 광고를 관심있게 읽었고 그가 그림을 배우게 된 계기가 됐다. 진 총무는 “지난 2014년 3월경 신문에서 당진문화예술학…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카페 그레이에 들어서자 넓은 창 너머 자연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가을에는 황금 물결이 일렁이는 들녘이, 그 뒤로는 초록이 넘실거리는 산이 카페 창에 그려진다.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시골의 조용함을 원하는 손님 모두를 위한 카페 그레이가 정미면 천의…
2020.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있어도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시설적인 측면도 눈에 띈다. 자연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넓은 창을 갖췄다. 마 시설장은 “단순히 끼니 해결을 위한 식사가 아닌 체계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인지 프로그램, 재활 시스템이 세 박자를 갖춰 서로 …
2018.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가는날 김선미 대표는 “꽃차를 통해 꽃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있다”며 “자연이 주는 색과 향, 효능을 통해 손님들이 건강을 찾고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많은 꽃차 가운데 메리골드와 황하코스모스 차를 추천했다. 프랑스금잔화라고도 불리는 …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할 생각”이라며 “서래원이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곳이 아니라 힐링 공간, 자연휴식 공간으로 역할 하게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래원은 최고의 한우 암소만을 취급합니다. 맛있는 한우를 드시고 싶은 분들은 서래원으로 오세요. 이곳에서 한우의 깊은 맛을…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잘 관찰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인위적이고 정형화된 것보다는 자연스럽고 여유 있는 것을 추구하는 이해미 대표의 마음이 힐링플라워에 그대로 묻어나고 있다. “힐링플라워를 따뜻한 곳으로 만들고 싶어요. 부담 없이 들르셔서 차 한 잔 마시면서 꽃…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언니 김주연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말칼국수는 해녀에게 직접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을 공수해 온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은 해녀들이 직접 채취하는데, 가격이 비싸 제주도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보말을 맛볼 수 없다. 그러나 …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습니다.” 문어집의 대표메뉴는 문어숙회다. 돌문어 2인 간단세트의 경우 자연산 돌문어와 굴김치, 두부전, 돌김, 밥이 함께 제공된다. 돌김에 초밥과 고추냉이를 올려 문어숙회를 기름장에 찍은 뒤 한입에 넣으면 문어의 쫀득한 식감과 함께 바다의 향이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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