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도 많이 컸고 지금은 생계보다 재미있게 함께 일하자는 마음이 크다”며 “즐겁게 오래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두 대표는 우정만큼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친절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생각 때문이다. 방 대표는 “한번은 너무 무리해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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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신설상가 즐겁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도 많이 컸고 지금은 생계보다 재미있게 함께 일하자는 마음이 크다”며 “즐겁게 오래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두 대표는 우정만큼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친절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생각 때문이다. 방 대표는 “한번은 너무 무리해서 임…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예정이다. 임문정 대표가 정성껏 가꾼 정원의 꽃들이 손님의 눈을 먼저 즐겁게 한다면, 그가 만든 음료와 음식이 담긴 그릇은 또 한 번 시선을 머물게 한다. 그는 “취미로 15년 정도 도자기를 만들어 왔다”며 “카페에서 사용하는 그릇도 직접 만든 작품…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진에서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면서 즐겁게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문 대표는 식당일에 허투루 하는 법이 없고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인다. 그는 새벽 6시에 문을 열고 좋은 재료를 위해 매일 장을 본다. 직접 밑…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크’가 있다. 또 회오리 치는 모양으로 올려진 오므라이스는 입과 눈을 즐겁게 해준다. 돈가스와 같이 파스타도 직접 소스를 만들어 사용한다. 고기를 듬뿍 넣은 ‘토마토파스타’, 베이컨과 양송이 버섯을 넣은 ‘크림파스타’, 새우와 오징어, 홍합 등 각종…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항상 손님들에게 변하지 않는 맛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항상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겁게 요리하지 않으면 그 기분이 요리에도 전달되는 것 같아요. 변함없이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겠습니다.” ■가격: 생선구이 1만2000원, 갈치구이 …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말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카멜호프에서 즐겁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다가 가시길 바라요. 같이 온 상대방과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길 소망합니다. 부담 없이 카멜호프에 들러주세요.” ■가격 : 번데기탕 8000원, 오뎅탕(황태…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 마다 않고 떡을 배우러 다녔죠. 몸은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14가지의 떡을 만든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지만 하나도 힘들지 …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님들에게 전하고 있다. 신선하고 생기있는 꽃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한껏 즐겁게 만들기 때문에 김 대표는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김 대표는 “고객만족을 이념으로 삼고 신속하고 정확한 꽃배달 서비스로 고객만족을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성을 가득 담아 …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기다리는 것도 그가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한몫했다. “무엇보다 일을 즐겁게 하고 싶어요. 오는 손님에게 만큼은 최선을 다할 거예요.” 김나영 헤어샵은 오후 6시30분까지 문을 열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가격 : 유아 6만 원~12만 원, 어른 8만…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서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도 널찍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손님들이 보다 즐겁게 식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억의 연탄갈비는 고깃집입니다. 그러니 무엇보다 고기 맛으로 승부해야 하죠. 어느곳 보다 신선한 고기를 맛 볼 수 있을 겁니다.” ■메뉴:돼…
2012.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질 좋은 고기와 저만의 노하우로 손님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초심 그대로의 모습 만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돼지갈비로 이름 난 백제가든이 당진의 관광명소인 왜목마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석문면 해안도로…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 차렸다. 구터미널 근처에서 ‘닭 익는 마을’을 차려 꿈에 그리던 일을 즐겁게 하던 홍 대표는 또다른 시련을 맞았다. 조류독감이 전국을 덮치면서 닭 소비가 확 줄어버린 것이다. 재기를 다짐하던 홍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도예가를 만나 처음 옹기를 접했다…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리고 내 일을 가져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내 일을 갖고 일하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는 구 대표는 앞으로 몸이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계속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 대표와 함께 일하고 있는 최경림 실장과 강용희 선생 모두 구 대표와 가까운 관계로…

2007.01.22 · 지역사회 · 최운연
…해안의 어느 바닷가 풍경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만큼 멋진 풍경은 눈을 즐겁게 한다. 또한 싱싱한 활어회와 함께 입가심으로 먹는 냉면은 입이 즐겁다. 상호에 얽힌 사연도 재밌다. 김현태 사장은 상호를 ‘부부식당’의 이름 따서 ‘부부횟집’이라고 짓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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