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루나의 정원’이 문을 열었다.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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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신설상가 카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루나의 정원’이 문을 열었다.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기억을 간직한 채 포구를 찾는 손님들에게 공간을 내어주고자 하는 ‘한나루카페’가 지난 3월 문 열었다. 이곳은 건강을 고려한 발아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구터미널 여러 병원이 들어서 있는 진원스타타워 1층에 새로운 카페 ‘러버스커피’가 지난달 문을 열었다. 이곳은 병원 방문객과 직장인,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들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러버스커피는 브랜드 개발 전문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서 집필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여름 카페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사람을 상대하는 일과 커피의 매력에 빠졌다. 김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으나 이미 다양한 카페가 많았기 때문에, 조금 더 특별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해보…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공간이 문을 열었다. ‘메꽃로스터리커피바’라는 이름의 이곳은 일반적인 카페가 아닌, 커피를 소개하는 ‘쇼룸’이라는 독특한 개념을 내세운 필터커피 전문점이다. 사실 메꽃로스터리는 처음부터 당진에서 시작된 공간은 아니다. 대전에서 5년간 운영되던 이 가…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수제 디저트와 고급 커피를 결합한 구움과자 전문점 ‘리베(Liebe)’ 카페가 지난 10월 21일 문을 열었다. 카페 외부는 온실처럼 통유리로 조성된 건물에 넓은 정원과 주차장이 조성돼 있고, 내부로 들어서면 따뜻한 핑크톤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김…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프랑스어로…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고민하다, 올해는 정말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딸이랑 함께 디저트 카페를 생각하고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한삼인’을 알게 되면서 개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순천 대표는 한삼인을 선택한 이유로 ‘농협 홍삼’이라는 믿음직한 브랜드의 힘을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고즈넉한 금곡리의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넓은 잔디밭에 새하얀 건물의 카페가 사람들을 반긴다. 마치 유럽 수채화 속 풍경 같은 애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사가 맛있는 카페 ‘달꽃다방 당진점’이 수청동 지엔하임 아파트 상가에 자리잡았다. 달꽃다방 당진점을 운영하는 박승건, 김현희 부부는 3년 전 행담도 휴게소에서 핫바를 메뉴로 한 옥외매장을 운영했었다. 계약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 당진에 살기로 한 …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넓은 논밭을 바라보며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땡큐카페가 지난 5월 초,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대덕동에서 3년 정도 운영된 땡큐카페가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성북감리교회 뒤편에 자리한 예쁜 단풍나무가 눈에 띄는 곳에 땡큐 카페가 터를 잡…
2022.07.11 · 지역사회 · 유수아
송순옥‧정종국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모랭이가 송악읍 중흥리에 지난 4월 말 문을 열었다. 경상도 출신의 부부는 당진을 지난 18년 전에 오게 됐다. 아주 오래전 정종국 대표가 군생활을 했던 곳이 당진일 정도로, 이곳과는 인연이 꽤 깊다고. 한편 모퉁이…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창리에 카페 겸 빵집 ‘한울베이커리’가 문을 열었다. 한울베이커리에는 일반적인 크루와상에 3배 이르는 크기를 자랑한다. 방인철 대표는 “요즘 대체로 빵 가격이 비싸다”며 “손님들이 넉넉한 크기의 빵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빵을…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제 꽃차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카페 쁨쁨이 지난 4월 말 읍내동에 문 열었다. 카페 쁨쁨의 이재희 대표는 계획한 사업이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우울감까지 느꼈다고. 그때 남편이 이 대표를 데리고 전국 곳곳…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인테리어다. 설 대표는 “샵을 찾았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카페처럼 샵을 꾸몄다”며 “실제로 카페인 줄 알고 들어오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곳은 현재 1인샵으로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2~3일 전에 문자와 인스타그…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원 안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와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 ‘써니가든’이 지난 12월 문 열었다.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소머리수육 2만4000원, 육회 3만 원 ■ 위치 : 남부로 477 (카페 로우 앞) ■ 문의 : 352-3999(오전 7시 30분~오후 8시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적한 순성이 좋아 자리까지 잡은 이수진 대표가 카페 ‘쉼’을 개업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2년 동안 카페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바쁜 일로 두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카페 그레이에 들어서자 넓은 창 너머 자연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가을에는 황금 물결이 일렁이는 들녘이, 그 뒤로는 초록이 넘실거리는 산이 카페 창에 그려진다.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시골의 조용함을 원하는 손님 모두를 위한 카페 그레이가 정미면 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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