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덕마리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
…대학촌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6일 당진군이 전국 최초로 신성대학 주변에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 및 부담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 신성대학 주변지역은 2000년 8월 주거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됐으나 토지구획정리방식을 준용, 토지소유자가 택지개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신성대학'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학촌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6일 당진군이 전국 최초로 신성대학 주변에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 및 부담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 신성대학 주변지역은 2000년 8월 주거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됐으나 토지구획정리방식을 준용, 토지소유자가 택지개발…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제 폐지」라는 발제강연에 이어 충남여성정책개발원 민경자 정책개발부장과 신성대학 행정실무과 신기원 교수의 지정 토론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성순(서울 동작구)씨가 호주제와 관련해 재혼여성으로서의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이날 토론과 관련해 객석에 있던 홍…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 행정실무과 교수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일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경제사정 악화로 실업자가 늘어나고 생활고에 시달려 자식들과 동반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속출하며 카드 빚에 찌들려 범죄행각을…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신성대학 장영숙 교수의 ‘국가건설과 당진시대를 열자’는 주제의 안보강연회와 26종 115점의 민방위 장비 전시도 병행됐다. ■표창자 명단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민방위 유공:김정웅…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센터 농원관에서 시 승격을 위한 추진전략에 관한 포럼을 열었다. 신기원 신성대학 행정실무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당진군이 시로 승격할 수 있는지의 여부와 그 방법, 이론 등을 정립하고 당진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들이…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 분과의 분과장 및 총무와 함께 전문가로 푸른충남21의 이진헌 교수와 신성대학 최정영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의제초안 작성에서 각 분과의 의제작성팀은 지역의 문제점과 실천해야 할 분야별 과제를 연구, 조사한 후 주민의견을 수렴해 의제초안을 작성했다.…
2003.05.05 · 정책·행정 · 유종준
… 가운데 당진새마을금고 중앙지점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신기원 신성대학 행정실무과 교수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인성진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았으며 토론자로 권갑순 부군수와 허승재 한국국민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영자 대한주부클럽 당진군지부장, 이…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원) △윤수일(군의원) △정용해(도의원) △성기문(도의원) △김선필(신성대학 교수) △이준섭(당진참여연대 회장) △진성철(합덕 이장단협의회장) △이종덕(전 고대면개발위원장) △황규영(석문 개발위원장) △남기혁(대호지이장단협의회장) △이종백(전 군의…
2003.02.23 · 정책·행정 · 유종준
…회에 참석했다. 이외에 지난 2주일 동안 김 군수는 확인된 행사만 해도 신성대학과 한정초·당진초·송산초 졸업식, 그리고 장례식장 개장식, 당진신협 총회, 씨름협회 회장 이취임식, 기지시줄다리기 총회 등에 잇따라 참석했다. 각 사회단체 정기총회와 이취임…
2003.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 기 원 신성대학 행정실무과 교수 최근 김대중대통령은 현대상선의 ‘4000억원 대북지원 의혹’에 대한 감사결과를 보고 받은 후 ‘현대상선의 일부자금이 남북경제협력사업에 사용된 것이라면 앞으로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가의 장래이익을 위해 사법심사…
2003.01.26 · 정책·행정 · 유종준
…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이번 설문조사를 담당한 최정영 신성대학 교수는 “조사대상자들은 가장 큰 교 통문제로 읍내차량 정체와 주차문제를 꼽아 승용차 이용시 나타나는 불편을 가장 심각한 교 통문제로 여기고 있는 반면 대중교통에 대한 기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