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향토유적 ‘신평 돌미륵’ 방치
신평면 운정리에 위치한 돌미륵의 입간판이 훼손된 채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역의 향토유적 관리가 미흡해 정비와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기록에 따르면 신평 돌미륵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6월 20일 당진시 향토유적 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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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신평면 운정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신평면 운정리에 위치한 돌미륵의 입간판이 훼손된 채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역의 향토유적 관리가 미흡해 정비와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기록에 따르면 신평 돌미륵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6월 20일 당진시 향토유적 제8…
2020.08.18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운정리에 대학생 봉사단이 찾아왔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촌건축학회가 해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가운데, 올해에는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신평면 운정리를 찾아와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학…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염을 생산해 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평면에도 ‘화염’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70대 이상의 지역주민들 중에는 화염 생산에 참여했거나 목격한 이들이 더러 있다. 신평면지에 따르면 매산리와 금천2리, 운정리에서 화…
2020.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 금천리를 지나는 길을 따라 당진시내까지 이어지는 길이 있다. 또한 신평면 운정리에서 매산리까지 바닷가를 두고 이어지는 길과 우강면 내경리까지 이어지는 길이 비교적 자전거 타기에 좋은 구간이다. 하지만 이 길마저도 중간중간 끊겨 있거나 대형 차량이…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송길운 대표가 지역민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신평면 거산리에 자리한 거산정육점은 상호에 지역 이름을 달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한다. 거산정육점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고기만을 고집하며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요즘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는 늘 분주하다. 매월 진행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는 물론 △총무기획분과 △문화교육분과 △지역복지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4개 분과에서는 한 달에 2~3번 씩 자체적으로 열리는 회의에도 위원들은 꼬박꼬박 참여한…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전설 급격한 산업화로 당진의 곳곳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신평면 운정리는 오지마을에서 당진의 관문으로 크게 변화한 마을로 꼽힌다. 구름 운(雲), 우물 정(井)을 사용하는 운정리는 예부터 굴우물이 있어서 구름물이라 부르던 것이 한자표기에…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청년연합회(회장 최기남)는 지난 6일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신평면 운정리에서 몸이 불편한 아들과 살고 있는 정순자 씨 댁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였다.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한쪽으로 기울어 제 기…
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평】 신평면 운정리(이장 양창모)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지난 6일 준공식을 갖고 개방했다. 내빈과 게이트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준공식에서 당진게이트볼협회 김종진 분회장은 “운정리에 노인들을 위한 시설이 마련됐다는 사실을 기쁘게…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신평 운정리 조구복씨 신평면 운정리에 사는 조구복(60세, 삽교천터미널 대표)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회갑날을 맞아 잔치를 생략하고 그 비용으로 쌀 20㎏짜리 20포대(84만원 상당)를 구입, 신평면내 무의탁노인과 장애인, …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주권사업으로 1억1천만원 지원 건평 56평에 경로당·회의실 갖춰 신평면 운정리(이장 조병춘) 마을회관이 지난 2일 착공 4개월만에 준공돼 마을주민들이 준공식과 푸짐한 잔치를 벌였다. 정주권 개발사업으로 총 1억1천만원이 지원돼 구 회관을 헐고 그 자…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운정리에 거주하는 조구복(56세. 삽교천터미날 대표)씨는 터미날 구내에서 현금 3백만원이든 가방을 주워 신평지서에 신고하여 돈주인으로부터 받은 사례금 10만원을 불우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고 신평면사무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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