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재 이곳에서는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떡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구마떡과 단호박떡, 현미찰떡, 귀리찰떡, 치즈떡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떡은 주로 온라인과 대형마트, 단체 급식, 수출용으로 납품된다. 이동용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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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신평 단호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재 이곳에서는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떡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구마떡과 단호박떡, 현미찰떡, 귀리찰떡, 치즈떡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떡은 주로 온라인과 대형마트, 단체 급식, 수출용으로 납품된다. 이동용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저…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주민자치회(회장 정복순)가 제8회 가을추억 만들기 행사로 신평면민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장터를 지난달 23일 서정초등학교 인근에서 진행했다. 이날 장터에서 선보인 농·특산물은 신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고추가루 △사과 △쌀 …
2019.08.10 · 산업·경제 · 윤찬식
떡카페 미(米)인상회가 신평면 금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미(米)인상회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은 대표는 신평면 매산리에서 나고 자랐다. 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 대표는 상경해 아동복 디자이너로 활동했는데, 고향을 찾으면서 일을 그만두게 됐다. 이후…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향긋한 꽃향기가 가득한 보담 꽃차 카페가 신평면 남산리에 문 열었다. 보담 꽃차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선숙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랐다. 취업과 결혼으로 당진을 떠났다가 지난해 다시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부모님 곁으로 다시 왔는데 부모님이 무척…
2015.10.23 · 산업·경제 · 한수미
…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순성면 소재 백석올미영농조합, 신평면 소재 올리고영농조합 등이 참여해 매실한과, 단호박식혜, 고구마 식혜 등을 전시판매하는 한편 사회적기업 홍보관을 운영했다. <채용관 참여 업체> 해나루보호작업장, 영진산업(주…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미니단호박 터널재배 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신평면과 석문면 농가를 방문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4월 상순에 정식한 미니단호박은 서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직포로 피복재배를 실시함…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신평면 초대2리에서 1995년부터 호박농사를 지어온 조인선씨를 만났다. “수확도 끝났고 판매도 끝났는데 뭐 볼게 있다고 찾아오나.” 수확을 마치고 겨울을 맞아 텅빈 비닐하우스 너머…
2007.04.23 · 산업·경제 · 김기연
“단호박연구회는 체계가 잘 잡혀있습니다. 연구회에서 출하량을 철저하게 조절하고 있고 ‘단호박연구회’가 인정하는 상품이라는 것으로 품질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단호박은 수확한 후 일주일이 지나야 단맛이 나기 때문에 모든 회원들에게 일주일이 넘지 않는 단…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신평】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는 지난 5일 신평면 초대리 마을회관에서 밤호박 작목반 회원(회장 문구현)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 수출컨설팅을 개최했다. 올해 600평의 밭에 단호박을 심어 수확을 앞둔 채 교육을 받고 있는 김진…
2003.08.04 · 산업·경제 · 김정진
【신평】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평의 단호박이 국내판매가 보다 높은 가격으로 일본에 수출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평 단호박 작목반원들은 지난달 27일 신평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창고에서 일본으로 수출할 단호박을 손질한 후 크기별로 선별과정을 …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 당진산 단호박이 지난 5일 첫 수출을 성사시켜 지역 농업경제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수출이 이뤄지기까지는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단호박연구회장인 문구현(신평면 초대리)씨가 해외시장 개척에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3월 수출계약을 최…
2002.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월부터 40톤 대일본 수출 당진의 단호박이 올해 처음으로 수출길에 오르게돼 침체된 농촌 경제에 희망을 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생산 농업인들이 자주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한 점으로 WTO 신체제를 맞이하는 농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단호…
2001.07.23 · 산업·경제 · 이명자
‘단호박’은 흔히 일반 농민들 사이에서 밤호박이라 불린다. 단맛이 매우 강해 고급 일식집에서 후식으로 나오기도 하고 분말가루로 가공해 제과점 등에 단맛을 내는 천연재료로 납품되기도 하는 단호박을 당진에선 처음으로 재배하기 시작한 농민들이 있어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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