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어져 지내야 한다는 걱정도 들지 않았다. 단순히 바둑이 좋아 좀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하는 소망이 더 컸다고 한다. “처음 도장에 입문하고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지만 차츰 익숙해졌어요. 바둑 공부가 재미있어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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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어져 지내야 한다는 걱정도 들지 않았다. 단순히 바둑이 좋아 좀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하는 소망이 더 컸다고 한다. “처음 도장에 입문하고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지만 차츰 익숙해졌어요. 바둑 공부가 재미있어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하고자 하는…
2010.10.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팔아서 남는 게 없어도 비록 몸은 교직을 떠나있지만 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늘 같으니까 하는 거에요.” 그러나 이렇게 좋은 일도 아름다운 국화도 이번 전시회를 끝으로 내년을 기약할 수 없게됐다. 요즘은 국향회 회원들이 모이면 전시회 생각이 아…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간다. 10년 전에는 서예학원을 함께 운영했으나 지금은 서예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서실을 찾아와 무료로 배울 수 있다. 이만순 서예가는 6.25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하게 되면서 고향인 당진읍 우두리에 마련된 글방에서 논어와 맹자 등을 배우면…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수 없으니까 더 열심히 하려고 해요. 좋은 일을 하는 거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니까 부모님께서 걱정하시지 않아요. 그리고 동아리를 담당하는 김성철 선생님과 학교 공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라고 약속을 한 뒤 입단한 거라서 약속을 지켜려면 더 열심히 …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예와 문인화에요. 제가 흥에는 소질이 없다보니까 차분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주로 하고 있죠.” 그저 배움의 목마름으로 시작한 여가생활은 때론 ‘이 시간에 영어나 다른 걸 배웠으면 외국인처럼 영어도 술술 했겠다’ 싶을 정도로 많다고 말했다. 38세 무…
2010.06.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 작가의 목표는 그림을 자유자재로 그리는 능력이다. “머릿 속에 있는 것을 화폭에 그대로 표현하는 경지에 오르고 싶어요. 그림 그리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표현이 잘 안되니까 때론 답답해요. 오랫동안 수련해서 사물을 보면 바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사를 와서 집에 혼자 있게 되니 얼마나 심심했겠어요. 평소에 그림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심심하니까 그림을 배워야 겠다는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면 소질이 있는 것 같은데 한사코 소질이 없어 매일 그림 그릴 때 마다 걱정이란다. 소…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랄까? 다른 그림에 비해서 격이 느껴져요. 한국사람이라서 내것이 좋다는 것을 공부하지 않아도 마음 속에서부터 아는 것 같아요. 저는 풍경화를 주로 그리는데 옛날 정취가 느껴지는 모습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좋아하고 원래 취향이 딱 한국사람인…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싶다. 그래서 이책은 정말 힘들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마치 나의심정을 이해해주고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부모님의 마음 같았다. 나는 이책을 읽었을때 무척 힘든 시기을 보내고 있었다. 책을 통해서 힘든 시기도 이겨냈고, 많은…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거의 두 배로 늘어났어요. 몇몇 선생님들이 학생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시고 반대를 하셨었는데 저와 학생회 임원들이 설득해 축제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축제 이야기만 하면 “드라마 한 편을 찍어도 될 정도로 이야기거리가 많다”는 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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