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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4년

26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이하 부모회)를 알게 됐다. 십여 년 동안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했던 그에게 부모회는 그의 삶을 바꿔준 곳이었다. 같은 어려움을 처해있는 가족들을 만나며 서로 위로하고 보듬었다. 때로는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고 일상의 이야기도…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어요. 최상근 지도강사님과도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데 떠나야 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한편 강 회원은 그림 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애정도 돈독하다. 새벽 3~4시면 일어나 기도를 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만큼 책을 좋아한다…

  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정순·김은경 부부는 “딸을 키워서 그런지 안젤로우와 엘레인 마리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짐작됐다”며 문구점과 화장품 가게에 함께 갔다. 아이들은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들어가자마자 머리핀과 귀걸이 등을 고르며 행복해 했다. 천정순 씨는 “딸 하빈이랑 또…

  4.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요약본을 함께 나눠본다. 대부분 자기가 준비한 자료를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인희 학생은 “혼자 잘하는 것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

  5.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를 띄기 보다는 철학적 의미가 담긴 책”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30여 년 전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도 했을 만큼 그와 반야심경의 인연은 깊다.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이라 제목도, 저자도 기억나진 않지만…

  6.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 열심히 일하는 개미를 조롱하던 베짱이가 한겨울이 닥쳐서야 세월에 속은 것을 깨닫는 것처럼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생명체들은 항상 변함없이 흘러가는 게 세월이란 걸 알면서도 무심결에 세월에 속고 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견해로 판단해 몸과 입과 …

    당진시대
  7.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대학원까지 등록했다. 대학원을 졸업하며 사회복지를 기여할 방안을 찾다 유치원 교사의…

    당진시대
  8.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일부터 수시모집신성대, 지역학생 위한 혜택 제공

    …원하고 있지만 남자 치위생사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남학생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직업이죠. 기술을 증명하는 학과인 만큼 망설임 없이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간호학과(4년) 간호사 면허증과 함께 조산사 면허증, 해외 간호사 면허증 등을 취득하는 등 전문간호사…

  9.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문화예술학교 아코디언클럽 어울림악단“추억을 연주합니다”

    …의견을 내 놓았고 때마침 산악회 회원의 지인이 아코디언 강사로 활동하는 것을 알게 돼 아코디언을 시작하게 됐다. 어울림 악단은 매주 수요일마다 모이지만 대부분의 회원들이 강의 시간보다 세 시간 가량 일찍 나와 연습 할 정도로 열의가 뜨겁다. 배우는 이…

  10.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보기를 챙겨왔어요. 그리고 투명한 통도 가져왔는데 딱히 숲에서 가져가고 싶은 것은 없네요. [미니인터뷰] 박찬희 숲 해설가 “숲 통해 감성 지수 높여”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소속 박찬희 숲 해설가는 “아이들이 숲 체험을 하고 나면 협동심도 배우고 한결…

  11. 2014.08.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믿음과 신뢰, 고객관리의 원칙”

    …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손님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양심적으로 운영해 온 것을 고객들이 알아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컴퓨터 업계의 치열한 경쟁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폐업하는 곳이 늘고 있지만 컴이랑 닌텐도랑 만큼은 계속해서 성장세를 타고 있다. 처…

  12.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다. 글이나 그림을 나무에 새기는 것을 서각이라고 한다.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진우서각회’는 회원 16명 모두 서각에 대해 전혀 모른 채 활동을 시작하게 된 신생단체다. 하지만 이 중 5명은 지난 6월 제32회…

  13.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 “(자녀들의) 선택에 대해 부모님은 늘 존중해 주는 편”이라며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직 구체적인 직업을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신한솔 군은 학교에서 스타일링을 전공할 생각이다. 디자인이 옷을…

  14.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되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시가 되고, 글이 됩니다. 우리의…

    당진시대
  15.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간 연습한 <목련화>와 <아리랑변주곡>을 선보였다. 클래식기타를 배우고 싶은 이들이 모여 만든 한빛클래식 기타동호회는 주로 고전음악 장르를 연주하고 있다. 이들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에 만나 연습한다. 평소 무대에 오를 기회가 없던 이들에게 이번 아마…

  16.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올렸다. 중1때 우연히 역도를 접하게 된 장윤희 학생은 “운동을 시작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에서 62kg급의 체격을 맞추기 위해 매일 같이 뛰고 경기 직전에서는 물 한 모금도 제대로 넘기지 않고 행구고 뱉기만을 반복하기도 했다.…

  17.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자랐고 공부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던…

  18.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도시공인중개사 김낙승 대표가 추천하는 “통나무집 짓고 책 집필하는 것이 꿈”

    …의 생일이면 책을 선물해 줄 정도다. 그는 “책을 통해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알아가며 지혜를 쌓아간다”고 말할 정도로 책을 친구 삼아 지내고 있다. 책이 지혜를 쌓아간다는 것을 알게 해준 사람은 야구팀 NC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다. 공주고를 다녔던 …

  19.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맞이 했고 제38대 당진학생회장으로 설 수 있었다. 그가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은 최명희 작가의 <혼불>이다. 혼불은 1930년대 말, 주인공 청암부인이 무너지는 종가를 지키면서 그 주변의 천하고 남루한 상민들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애환을 그린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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