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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이 원하는 교회를 선택해 다닌다. 생일을 맞은 거주인은 자신이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직접 정해 함께 외식하기도 한다. 정 원장은 이러한 경험이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힘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스로 결정하려면 경험치가 쌓여야 한다”며…

  2.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들은 반려동물과 집 근처 산책로, 손주의 노는 모습 등 자신이 소개하고 싶은 것을 직접 촬영해 소개했다. 이후 참여자들은 각자 스마트폰에 ‘캡컷’ 을 설치한 뒤 숙제로 촬영한 영상을 직접 편집했다. 편집할 영상을 프로그램에 불러 오고 컷을 분할하는 법…

  3.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의 생활을 개선하고 권리를 지키며 역사적 조국인 대한민국에 잘 정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빅토리아 씨는 지난 4월 대한고려인협회 당진지부장이 됐다. 그는 현재 고려인들이 정착 과정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비자 문제를 꼽았다. 빅토리아 …

  4. 2026.02.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 주세요]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역과 농민들을 위해 함께 상생하며 수리점을 지켜왔지만 이번 화재로 모든 것을 잃었다. “밤새 고쳐 농민들 농사 지켜온 곳” 이 수리공장은 우강면 농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곳이었다. 모내기철과 수확철이면 밤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았고 고장 난 농기계를 …

  5.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쉽지 않았다. 친구도 갈 곳도 없는 농촌 생활에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단다. 김종찬 씨는 “안산에 있을 때는 밤늦게까지 환했지만 이곳은 저녁 7시만 되면 동네가 조용해졌다”며 “식당도 일찍 문을 닫아 답답함을 느꼈다. 아내가 답…

  6.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진 시민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6년에는 더 큰 것을 바라기보다 시민 모두가 지난날보다 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박광진 석문면 이장 “석문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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