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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0년

19건 · '싶은 것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종식, 당진화력은 과연 적당한가

    … 겪어본 사람만이 잘알 것이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고 싶은 것들이 많더라도 좀더 긴 안목을 가지고 성급하지 않게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으면서 지역민원을 반드시 수렴해 민의를 따라 군정을 펴감이 기초자치행정의 의의요, 풀뿌리 민주주의의 …

    당진시대
  2. 2000.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그림/화가 이 상 옥

    …여 화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었다. 폭발할만큼 크고 웅대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내 욕망은 채워지지가 않는다. 내 삶을, 그림으로 다 표출하지 못한 것을 춤으로, 소리로 표현해 보기도 했다. 내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지만 언젠가 나타나리라 믿고 지금…

  3.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에는 이와 대치되는 것.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그대로 선택하는 모순을 저지른다. 이렇게 일상이 지속됨으로써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마치 이뤄질 수 없는 신기루처럼 느껴지고 삶의 공허함까지 커진다. 이 책은 ‘원하는 새로…

    당진시대
  4. 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작은 좋았으나 아쉬운 ‘천주교의 자기반성’

    …워 하면서 특히 천주교회사라는 특정종교의 주제발표라서 그러했을 것이라는 것을 심분 이해하면서 참석자가 60여명밖에 없었다는데 질보다 양적인 면에 아쉬움이 남는다. 다행인 것이 있다면 당진천주교회 주임신부와 보좌신부가 함께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다. 이날…

    당진시대
  5.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한국화는 그림은 일부이고 여백이 더 많고 여백으로 감정을 표현한 듯 한 것을 보고 있노라면 무지한 나 같은 사람도 차이가 너무 큰 것을 알 수 있게 되고 시각이 달라진다. 서양 사람들은 모든 공간을 다 채움으로써 만족을 하는 것 같고 동양 사람들은 공…

    당진시대
  6. 2000.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합하지 못해 매사에 막힘이 많은 수. 티끌모아 태산격인 운세. 너무 큰 것을 기대하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할 수니 신중하게 대처할 수. 운세예보 : 11일 신액, 실물, 구설수. 1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3일 문서, 명예회복수. 14일 몸…

    당진시대
  7.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불가능한 운세. 다가올 흉운을 예측하기 조차 어려운 운세. 분수 밖의 것을 탐내면 오히려 해만 있을 뿐인 운수이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4일 신액, 실물, 구설수. 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6·7일 신액, 실물, 구설수. 8일 문서, 명예…

    당진시대
  8.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0

    …서 스무살 정도로 보이는 그 아이의 머리가 온통 보라색으로 물들여 있는 것을 보고 부모님 얘기까지 꺼내가며 꾸중 훈시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2년 가량 지난 요즘 나이마저 잊은 듯 맥주색깔의 머리를 정갈하게 다듬어 햇빛에 반짝거리는 그 아저씨의 머리…

    당진시대
  9. 2000.07.17 · 정책·행정 · 최종길

    김낙성 군수 민선 2기 2주년 인터뷰

    …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당진에 기업이 들어왔을 때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편리한 상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진시장을 현대화하고 원당리 택지개발사업, 당진·합덕 구획정리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문화시설과 …

    당진시대
  10.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7

    …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교육정책을 입안하는 사람들의 뺨을 후려치고 싶은 맹점이 숨어 있다. 자유롭게 뛰고 적성을 살리는 것도 기본적인 학력과 소양을 갖춘 다음의 2차적 단계인데 문민정부를 이어 국민의 정부는 교육개혁의 명분아래 인기위주의 조변석개…

    당진시대
  11.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그런가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께 들었던 먼 옛날 이야기 같이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참 간사하고 지난 시절 어려웠던 때를 너무 빨리 잊어버려 과거가 없는 듯하게 만든다. 우리 뇌의 조직 중에는 잊어버리는 활동만 하는 것이 있지 않나 싶다. 요즘…

    당진시대
  12.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이 갈망하는 일일 것이다. 항상 일에 쫓기어 바쁘게 사는 나에게도 모든 것을 잠시 쉬고 한가로운 여행을 떠나고픈 소망이 있다. 그러나 엄마요, 아내요, 일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음먹은 대로 떠났다가 오고 싶을 때 올 수 있는 처지가 아니고 보니 여…

  13.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씨가 추천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새벽 간이역...

    …의 슬픔까지도 무한한 우주에 대비해 보면 극히 짧은 한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쓴 기도일기로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여유도 없이 숨가쁘게 살아온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편지부분은 16편의 편지가 실려 있는데…

    당진시대
  14. 2000.05.15 · 인물·동정 · 이명자

    민익홍 장애인협회 신임회장

    … 민익홍(53세) 신임회장은 현 장애인 복지회관 2층에 작업장을 차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라고 꼽았다. 특별한 기술이 없는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무언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 민 회장은 장애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

    당진시대
  15.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들이 많다. 경제논리는 역시 전문가가 잘 알겠지만 그러나 내가 주장하고 싶은 몇가지는 첫째, 아주 작은 물건이라도 가장 가까운 이웃의 것을 이용하자. 담배 한갑, 소주 한병, 목욕 한번을 하더라도 우리 지역경제를 생각할 때다. 이것은 비단 상인들만의 …

    당진시대
  16.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보니 깨끗하고 맑은 물, 또다른 뜻은 결백하고 깨끗한 마음이라고 풀이한 것을 보고 백수라는 말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고민에 빠져 버렸다. 백수(白手)가 백수(白水) 같은 마음을 갖고 살리는 없고 듣는 분들이 정확하게 알아 들을 수 없으니 …

    당진시대
  17.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더불어 생각하며

    …값비싼 것이어서도 아니다. 요즈음은 살기가 좋아져서 어디서나 쉽게 먹고 싶은 음식을 구해서 먹을 수가 있는 세상이다. 그럼에도 잔치집에서 음식을 싸가지고 가는 습관은 어린시절 배고픔이 얼마나 견디기 어려웠는가를 말해주는 것일 뿐이다. 젊은 사람은 노인…

    당진시대
  18. 2000.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7

    …본 결과 벌써 그런식으로 찾은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었고 얼떨결에 받은 것을 다시 보낸 경우도 있었다. 정말 슬픈 현상이다. 내 지역을 위해 헌신해 보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인물들이 아직도 그 정도라면 투표장에 나가고 싶은 생각이 싹 가신다. 지금의 선…

    당진시대
  19. 2000.01.03 · 인물·동정 · 심규상

    인터뷰/심대평 도지사에게 듣는다.

    …을 약평한다면? " 지난 한해는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은 한해였다. 다행히 도민들의 눈물겨운 노력과 행정의 힘이 어우러져 수출이 늘고 부도율과 실업율, 물가를 안정화시켰다. 도정의 틀이 ‘관위주’에서 자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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