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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3년

24건 · '싶은 것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 23개교, 특성화고등학교 7개교로 총 100개 학교가 선정됐다. 오고 싶은 학교로 당산초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학교다. 한때는 전교생이 29명으로 줄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2. 2013.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와 시의원들의 평가

    …실을 평가시간에 토론을 하면서 공감을 느끼고 비판하는 부분이 일치한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어느새 행정사무감사가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시의회에 바라고 싶은 것은 지역주민의 대의기간인 지방의회는 지방행정부에 대한 독선적인 행정…

    당진시대
  3.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자전거 못 타 심심하지 뭐”100살까지 자전거 타고 마실 다니던 이시용 할아버지

    …바퀴에는 거미줄이 끼어 할아버지가 꽤 오래전부터 자전거를 타지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지난 2010년 당진시대가 이시용(102) 할아버지를 다시 만났을 때만 해도 할아버지는 백수(白壽)의 나이에 여전히 자전거를 타고 마실을 다녔다. 13살부터 …

  4.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5500원의 푸짐한 콩나물국밥

    …쟁이 할머니로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이에요. 장모님이 손수 할머니에게 배운 것을 가족 대대로 이어오고 있죠.”(황연철 대표) 청담전주콩나물국밥에는 손가락 중지만한 작은 콩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밥과 따로 놀지 않고 먹기 편하다. 또한 고춧가루가 들어가 칼…

  5.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등기소 공익근무요원 김정수 씨 “지면 통해 독자와 대화 나눴으면”

    …한 번은 오자를 제보하고 신문 구석에 조그맣게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두근거렸다고 한다. 그는 아직도 그 날짜의 신문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다. 종종 당진시대에 지인의 기사가 실리면 스크랩을 하기도 했다. 신문을 보고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6.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이지만 스님과의 대화가 무척 좋았다고. 그는 가끔씩 마음이 …

  7.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 소외계층 손 뻗을 수 있는 구심점 돼야

    … 한번 삶을 얻고 한발 씩 앞으로 내딛어 가고 있다. “사고 이후 많은 것을 잃었죠. 몸도 마음도 전부를 잃었어요. 하지만 얻은 것도 있어요. 바로 환경미화원입니다.” 어둑어둑한 새벽 3시30분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맡에 적힌 ‘오늘은 무엇이 나를 기쁘…

  8.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 거래를 담당하는 위치에 서게 됐죠.” 하지만 대기업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을 중·소기업들과 달리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갑과 을’의 관계에서 대기업과 자신의 위치는 항상 후자 쪽이었다.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다른 기업들과…

  9.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 면천초 전우하 교육부장은 “시골학교다 보니 오히려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좋아한다”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융화를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였고 지금은 학생도 교사도 모두 어색함없이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 위한 창의적 교육 올해 면천초가…

  10.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11. 2013.08.16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4] 청주 육거리종합시장“현대화 시설로 편리한 쇼핑 환경 조성”

    …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대형마트가 입점하는 것을 반대하며 철폐 투쟁에만 시선을 맞춰 왔지만 전통시장이 먼저 변화해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어요. 이제는 고객이 찾아오고 싶은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말…

  12.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 게스트하우스에 모여 낮선 이방인들과 커피를 마시며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갖고 있다. 그렇다고 배낭여행을 가자니 언어 소통도 어렵고 치안도 걱정돼서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13. 2013.08.09 · 산업·경제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노인취업센터“100세 시대 노인도 일자리 필요해요”

    …인의 경우 사무직이나 전문직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고, 사람들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에는 수위직이나 경비직에 직업을 알선한다. 노인들이 원하는 직업을 알선하기 위해 센터에서는 노인들과의 상담 및 예비면접을 통해 각각의 성향이나 경력을 파악해 알맞…

  14.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소질은 있는데 지원이 없어”

    …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윤희 학생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해 줄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학교 측의 예산문제로 현재는 연습을 중단한 상태죠. 장애인협회도 대회 기간에만 훈련을 지원하고 평소엔 지원이 없어요. 체험학습 때 볼링 치는게 고작입니다. 감…

  15.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피아노나 태권도, 영어 같이 배우기 힘들었던 것을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친구들과 동생들도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운영위원 명단 : △위원장 : 인명식 △부위원장 : 박순연 △학부모위원 : 김숙경, 김지연, 감…

  16.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근 마을길로 접어들었다. 큰 정자나무아래 마을 주민 몇 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렸다. 주물단지와 약 1.5km 떨어진 성산면 무계리다. 겉보기에는 정겹기만 한 산골마을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조그마한 마을에 느닷없이 선 대형버스 석 대에…

  17.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싶어요.” 강 씨가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면…

  18.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에게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전하고 싶다. 먼저 당진교육지원청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학교현장에서 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과 교사들이 학습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경감과 회의 참석의 기회를 줄여 주기를 바란다. 교육지원청이라는 순수…

    당진시대
  19.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다친 후 치료를 받느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았다. 다친 허리 탓에 무거운 것을 들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창창하게 젊은 사람이 왜 일을 하지 않느냐’라는 무언의 시선들이 그를 힘들게 했다. 점점 불러오는 만삭의 아내와 곧 태어날 아들을 생각하면 그 누…

  20.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난한 삶을 살아오다 보니 타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고 홍 대표는 말했다. 2005년 느티나무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한 홍 대표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위로하기도 했다. 복지에 대한 관심은 베트남까지 이어져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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