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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3년

8건 · '아는 만큼'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간 상록수 김상현의 끝없는 베품

    …에게도 학비를 지원한 사실이 밝혀져 주위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그를 아는 친구 등 지인으로부터 간병에 보태쓰라고 답지해오는 푼돈까지 본인의 병을 고치는데 쓰기보다는 전부 모아 재소자,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청소년을 위해 얼마남지 않은 생(生)까지 담…

    당진시대
  2. 2003.11.25 · 인물·동정 · 최종길

    [송영진 의원 인터뷰]다음 총선이 마지막 도전

    …는데요. " 시민단체의 질책은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의원직을 사퇴할 만큼 부도덕한 사안은 아닙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내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지방분권 관련 3대 특별법안에 대한 반대의견이 높아 통과가 불확실한데요. " 건교위 소속 의…

  3.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현경 교사미술 감상의 좋은 지침서

    …멀리하고, 접하려 들지도 않는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물론 “미술은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더욱 소개하고 싶다.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냉철한 지성으로 소개한 작품들 하나 하나가, 다 읽고 난 후에 …

  4. 2003.09.02 · 인물·동정 · 손은영

    [재경읍면회장 인터뷰] 노력 하나로 일군 인생

    …두고 법무사사무소에 직원으로 취직한다. 법무사사무소 일을 하면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박 회장은 온 열정을 그곳에 바치게 된다. “그 당시에는 일요일도 모른 채 일했어요. 하루는 출근버스를 탔는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별로 없더…

  5.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긍정적인 생각, 일이 재미있어져요 - 박명숙 과장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 명 숙 과장 “아는 사람도 한 명 없고, 와 본 적도 한번 없는 이 곳으로 발령이 났을 땐 눈물이 나더군요.” 박명숙 과장(39)은 올 2월 13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에 최초의 여성과장으로 전근왔다. 아무 연고도 없는 이 곳…

  6.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취재수첩/ 구호 뿐인 의견수렴, ‘당진항 워크숍’

    …부두 지번 관련 소송에 대한 당진군의 최종입장을 정리하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시작 전부터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벌써 5년째 진행된 당진항 지정운동이 과연 결실을 볼 수 있는가를 판가름할 수도 있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당진시대
  7.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항만명칭 변경 지정안’의 장단점을 소개하며 당진항 지정은 시작에 불과한 만큼 올해 내에 마무리하고 항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신 위원은 기존의 ‘분리지정안’과 함께 지난해 해양수산부에서 제기한 ‘항만명칭 변경 지정…

  8.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사람들의 새해 소망

    …밝혀주는 태양과, 순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릎을 꿇고 젖을 먹어 은혜를 아는 양처럼 삭막한 세상에 남을 먼저 배려하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되길 기원해 본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당진군민들이 열망했던 일 중에도 지난해 이루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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