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법으로만 제한하며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다. 정부는 지금 과거 독재 정권에서나 할 일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와 지방정치 그리고 헌법의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 앞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아닌 문제'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법으로만 제한하며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다. 정부는 지금 과거 독재 정권에서나 할 일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와 지방정치 그리고 헌법의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 앞으로…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을 사는 것이 죄스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물론 세월호 참사가 전부의 문제도 아니고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아니지만, 세월호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고, 우리가 함께라는 생각을 희생자나 유가족들…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해주셨고, 박원순 서울시장께서도 ‘나쁜 에너지’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서울시도 우리 당시시민과 뜻을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기구 국회의원께서도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그동안 갈등의 원인을 제공했던 전…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고압차단기 점검 작업 중 문제가 있었는지, 또는 기계에 결함이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작업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면 광명기전에 하청을 준 비츠로테크의 잘못이 커지며, 기계에 결함이 있…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목소리를 높였다. 분명한 책임 인정을 전제로 한 피해자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사정이 딱하게 됐으니 넓은 마음으로 돈 좀 내겠다’는 얘기다. 뒷좌석에서 참고인 증언을 기다리던 필자에게도 피…
2016.04.2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구 동부화력발전소) 건설 논란으로 지역 내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당진에코파워 건설과 관련해 석문면 주민들이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추진키로 협의하고 23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당진시에 제출했으나 당진시는 추가적인 송전…
2016.03.18 · 환경·안전 · 임아연
… 교로리에 건설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 당진에코파워를 두고 당진지역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가 추가 송전선로 건설 및 변환소 설치 등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공표한 가운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송전선로 추가 건설로 이어진다는…
2016.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 시 당진시민들의 건강은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며 “일부 지역 문제만이 아닌 당진 전체의 문제로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화력 9·10호기는 매년 220명의 조기사망자를 발생시키…
2016.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된 사건이 과연 중대한 법령 위반 등의 이유로 위법 판결(결정)인지, 아닌지에 대해 법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재판부에 회부하느냐, 아니면 심리 없이 불속행사건으로 기각하느냐를 결정한다. 그래서 이 4개월은 1차적으로 치열한 전선이 형성되는 시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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