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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동 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기간
1993—2026

34건 · '아동 권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꿈나래학교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장애 아동 양육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수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을 넘어, 아이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공동의 여정이며, 교사와 학부모는 아이를 중심으로 같은 곳을 …

  2. 2026.01.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교를 온기 있는 쉼터로 바꾸는 ‘따:숨’

    … 미달,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지원하는 제도로 송악중학교는 2024년부터 선도학교로 운영되…

  3. 2025.11.2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아동학대 예방 주간 캠페인 실시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지난 21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신고의 중요성을…

  4. 2025.09.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127년 전 발표된 ‘여권통문’의 의미를 되새기며

    … 거주하던 여성들이 교육권, 직업권, 참정권 등에 여성도 참여할 동등한 권리가 있음을 주장한 한국 최초의 근대적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을 발표한 날로 2019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이를 기념하는 자리로, 여권통문의 역사와 의미를 …

  5. 2025.04.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동 놀 권리 실현 위한 ‘찾아가는 놀이터 교육’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아동의 놀 권리’를 실현하고자 6학년 2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터 교육을 새솔관에서 지난 9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놀이문화교육 그로업연구소의 이은희, 전아람 강사…

  6.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가을이 왔다! 우리 다 같이 놀자”

    …인지, 신체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노문 여성가족과장은 “UN아동권리협약 제31조 ‘모든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나이에 맞는 놀이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를 실현하고,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겁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향후…

  7.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시도 눈 뗄 수 없어요”… 사라질 위기에 놓인 특수실무원의 ‘휴게 1시간’

    노동자에게 휴게시간은 당연한 권리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이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져야 한다.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만약 이 휴게시간이 주어…

  8.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126년 전 ‘여성인권’ 다시 외치다

    …로 설명한 영상을 시청을 시작으로, 김종선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여성의 권리 신장을 강조했다. 이어 유정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이 여권통문 전문을 낭독했으며, 뮤지컬배우 김주희 씨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황창현 씨가 <꽃 피는 날>을 노래했…

  9. 2024.05.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 어린이날 행사 개최..."푸른 하늘에 꿈을 쏘아 올리는 당진 어린이"

    제102회 아동친화도시 당진 어린이날 행사가 지난 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푸른 하늘에 꿈을 쏘아 올리는 당진 어린이’라는 주제로 △모범 어린이와 유공자 표창 △심폐소생술 △소방관 ‧ 경찰 체험 △어린이 통합건강체험 등을 진…

  10. 2023.10.20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교권회복과 학생인권의 관계를 위한 포럼

    …장을 맡아 △송노섭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의 ‘소홀히 할 수 없는 두 권리, 학생인권과 교권’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의 ‘교권 학생인권’ △장진선 송악고등학교 학부모회장의 ‘교사의 권리 및 권한, 학생의 인권은 둘 중의 선택해야 하는 것…

  11. 2023.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안전하게 가르치고 싶다

    … 없다. 교사 지도에 불응하거나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에게 훈육을 하다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하기도 한다. 때문에 교사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학생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지도를 포기하기도 한다. 교권 침해를 당해도 교권보호심의위원회는 교사를 보호해…

  12. 2023.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경계선지능인 위한 평생교육 조례 마련됐다

    당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와 당진시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를 위한 법률지원 조례를 포함해 총 11개의 조례와 규칙이 공포됐다. 경계선지능인이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인해 소속된 사회…

    당진시대
  13.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성인권, 그리고 바른 성교육박영옥 여울종합상담센터장

    성인권이란 인간이 성적 주체로서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성은 인류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지만, 자신의 경험과 인식의 수준에 따라 눈높이나 기준이 다르다. 특히 청소년이 유년기를 거쳐 성인으로 접어드는 성인식은 시대나 사회변화에 따라 …

    당진시대
  14. 2022.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 놀이기획단, 토너먼트 놀이대회 새롭게 추진

    당진시 놀이기획단이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새롭게 추진한다. 당진시가 아동의 놀 권리 증진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놀이기획단 대표(전래놀이 손은영, 창의놀이 한은주, 게임놀이 윤정선)와의 연간활동 아이디어 회의를 지난 12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

  15.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된 ‘대덕꿈누리’

    … 뿐 아니라 장소 선정부터 놀이 요소까지 지난 4월부터 총 3회에 걸친 아동참여 워크숍을 통해 실제 이용자인 재학생들의 의견이 수렴‧반영됐다. 아동친화도시 인증 4년차를 맞은 당진시는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세이브더칠드런과…

  16. 2021.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추진

    …준 폐지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강화 및 2022년 체육시설 추진 계획 △아동보호 단기 기본계획 수립 △당진시장애인회관 개관 등에 대해 발표했다. 면천읍성 복원사업 면천읍성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91호 조선시대 대표 호국관방 유적으로, 지난 2007년 기…

    당진시대
  17. 2021.04.09 · 문화·교육 · 박경미

    [월요일에 만난 사람] 조재형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장왜 문화도시를 추진해야 하는가?

    … 하나다. 정책적인 자원으로는 지속가능발전, 마을만들기,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주민자치 등이 있다. 문화도시를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민·관 협치와 거버넌스 활성화다. 많은 거버넌스가 이뤄져야 한다. 시민, 중간지원조직, 행정조직의…

  18. 2020.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놀이 분야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당진시가 놀이 분야 전문가 양성과정(2급) 운영을 지난 2일 시작했다. 지난해 29명이 창의 아동 놀이지도사 과정을 수료한 가운데, 현재 대부분 당진시 놀이기획단 소속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올해는 ‘당진시 아동 여가 놀이 …

  19.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야 하는 것도 우리의 소명이다. 그야말로 우리 당진시 주민의 자존심이자 권리이고 책무가 아니겠는가. 그 권리와 자존심에 대해서는 정작 멀리 볼 필요도 없다. 우리 주변 지역에 우리 방조제보다 몇 년 앞서 축조하고 붙여진 ‘아산만방조제’란 명칭에 대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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