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총경 취임
…신뢰하는 직장을 만들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서는 예방부터 보호까지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당진경찰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동 노인'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뢰하는 직장을 만들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서는 예방부터 보호까지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당진경찰이 …
2025.06.0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거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회기 동안 △노인복지관 배식 △호운하트마을 음악봉사 △화재피해 구호 △연탄봉사 △환경정화 △아동복지지원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활발히 전개 하며 봉사철학을 실천해왔다. <임원 명단> △회장: …
2020.10.30 · 인물·동정 · 김예나
…에 입사한 최 상무는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년 간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아동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실시하고 매년 온세상나눔캠페인을 통해 겨울용품 나눔 정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 노력을 인정받아 포용금융 부문에서 …
2018.04.13 · 인물·동정 · 김예나
…니 스님들을 선정해 불교여성상을 수여했다. 이날 선오스님은 지역 최초의 아동복지센터를 설립, 운영해 17년 간 노인복지와 희망의 징검다리, 인권보장증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로 근무해 왔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보람있는 일은? 근무하는 동안 노인·아동·여성·장애인·탈북민 등 치안 약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 가장 큰 보람으로 느낀다. 2012년도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 근무할 때 추진했던 노인안전종합치안대…
2015.04.10 · 인물·동정 · 한수미
…식을 지난 7일에 개최했다.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미취학 아동들과 보건·의료 분야 유공자 및 종사자가 참석해 보건의 날을 축하·기념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당진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구강건강을 위한 어린이 인형극 ‘어린왕자…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공식 일정이기 마련이다. 통상 대전시청을 첫 방문하는 관례 대신, 그는 노인관련 단체를 먼저 찾았다. “평소 어르신들을 공경해야한다는 제 개인적 소신에 따라 대한노인회 대전시지부와 재향경우회 대전충남지부부터 방문해 대전지역의 어르신들과 퇴직하신 경찰 …
2013.02.28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가 대강당에서 2013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달 14일 재향경우회·대한노인회 회원을 중심으로 노인계층 32명에 대한 심사를 거친 당진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이들에게 위촉장, 신분증, 유니폼 등을 수여했다. 위촉…
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애인복지팀장 이한복(회계과)▲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장 안봉순(복지정책과)▲노인복지팀장 공영식(복지정책과)▲아동청소년팀장 고병화(총무과)▲여성능력개발팀장 구효숙(합덕읍)▲평생교육과 교육기획팀장 홍충의(의회사무과)▲학교지원팀장 손학승(복지정책과)▲도서관팀장…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음을 알 수 있었다. “지역이 발전하면서 소외계층도 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을 비롯해 조손·조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도 증가하고 있죠. 이런 분들이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천안과 아산 등을 제외한 도내 대부분의 지역이…
2006.02.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문 지사장은 이제는 차상위계층, 그 중에서도 노인세대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올해 변경된 건강보험 관련 업무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보험료가 3.9% 인상된 대신 만 6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