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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4년

37건 · '아름다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아이들이 만든 감동의 무대

    제5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이하 하모니 콘서트)가 지난 2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진행됐다. 이번 하모니 콘서트에는 당진·합덕·석문·우민늘사랑·샬롬·송악·예수촌지역아동센터가 참여했으며 각 지역아동센터의 센터장들이 개그콘서…

  2.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사업 장관 표창

    …정-학교 간 소통 4개 분야로 실시됐으며 우강초는 ‘우강교육 지킴이들의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동행!’의 특색사업으로 학교교육 참여 부문에서 교육부 장관표창 학교로 선정됐다. 우강초 디딤돌 학부모회에서는 독서교육 지원활동, 재능기부 협력 수업, 학교폭…

    당진시대
  3.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장철석 초대전 ‘그대에게 바칩니다’

    …실주의를 추구하며 역사와 예술을 동시에 기록하고 있다. 장철석 작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신문이 바로 아름다운 포장지”라며 “많은 사람들이 전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미갤러리&카페 : 서산시 운정로 112, 667…

    당진시대
  4.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진 몸으로 손님들에게 음악을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더욱 아름다운 음악과 부담없는 공간으로 손님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시카고를 젊은층에게는 편안함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

  5.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사랑을 담은 김치

    … 진행하고, 대호지면에 위치한 경로당을 방문해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을 펼쳤다. 지난달 25일에 진행한 김장은 학부모회(회장 손정훈)와 자모회(회장 박종미)가 준비했으며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함께 배추 절이기부터 경로당 전달까지 함께 해…

  6.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시재생에 성공한 국내 사례문화·예술과 공동체 회복 중요

    …지 정비 △전통시장의 관광시장화 및 원도심과의 연계 △공공디자인을 통한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 △당진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도시 브랜드화 등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사회적 관계에서 가지고 있는 당진만의 자산이 무엇인지 자세히 확인해야할 시간이 …

  7.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고

    … 당진행복아카데미에서는 영화배우이자 국악인인 오정해 씨가 강사로 나서 ‘아름다운 우리음악의 멋과 흥’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배움·나눔마당에는 44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됐으며 참여마당에서 열린 ‘솜씨경연대회’에는 평생학습마을과 주민자치센터, 노인복지관…

    당진시대
  8.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 와닿지 않았지만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던 중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한 후 어떻게 연주하냐는 질문에 ‘저는 소리를 귀로 봅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관음의 뜻을 어렴풋이 깨달았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불생불멸 등 반야심경의 …

  9.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내일을 만드는 그대들에게”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 장철석 작가

    …다른 작품들과 이전에 작업했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그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신문이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포장지”라며 “신문을 펼칠 때와 꽃봉오리가 터지는 계절이면 가슴이 설렘으로 가득 찬다”고 말했다. 또한 작품 옆에는…

  10.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성유보 선생을 기리며

    흔치 않지만 살면서 감동을 받을 때가 있다. 여행 중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을 받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작가의 통찰력에 감동을 받기도 한다. 때때로 퇴근 길, 지는 노을빛에 가슴이 울컥해지기도 한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우리의 삶을 자극하는 것이…

    당진시대
  11.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 의사의 삶을 살며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집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인 박경철 씨 때문이다. TV를 통해 경제전문가로 알고 있던 저자는 책을 읽고 보니 본업이 의사였다. “의사라는 전문직을 갖고 있…

  12. 2014.10.10 · 문화·교육 · 김량희시민기자

    꿈을 펼치는 별빛동행 음악회

    …이 결실로 맺어졌다. 김현수 교장은 “봄부터 지금까지 아침마다 교정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릴 때 가슴이 뛰었다”고 말했다. 1·2학년은 두드림 실로폰 연주를 3·4학년들은 리코더 연주, 5학년은 단소로 아리랑을 연주했다. 또한 6학년은 <Top of …

  13. 2014.09.26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밤하늘에 울려퍼진 아름다운 화음

    제1회 역사문화 음악제(순교자의 밤)가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 역사공원 야외광장에서 지난 20일과 21일에 열렸다. 제1회 역사문화 음악제는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후원하고 신리성지가 주관해 내포지역에서 이뤄진 첫 번째 역사문화음악제다. 이날 …

  14.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인간사회는 시기와 싸움 더 나아가 전쟁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낮에는 햇살이 따갑고 덥지만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내 삶의 알림장이 되는 …

    당진시대
  15.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찾아 올 만큼 아담하며 아름다운 산이다. 그리고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 아씨의 전설이 깃든 두견주가 진달래 축제를 통해 내려오고 있다. 바다에 인접한 다른 지역은 산업체가 대거 입주하며 성장을 이룬…

    당진시대
  16.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꽃 가득한 오봉제를 바라보며

    연꽃이 아름다운 이곳은 ‘청금리 방죽’, ‘봉교리 방죽’, ‘상오리 방죽’으로 동네 사람마다 자기네 마을 이름을 붙여 부르던 오봉제다. 주변엔 옥녀봉이 있고 방죽 건너편엔 소나무로 색깔을 입혀주고 남쪽엔 다랑이 논이 감싸 안은 곳이다. 나는 1970년…

    당진시대
  17.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마을 바다불꽃축제태풍 영향으로 아쉬움 속에 마무리

    …(이하 불꽃축제)’가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제로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종호)에서 주관한 이번 불꽃축제는 흐린 날씨 속에서도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했다. 하지만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저녁이 될…

  18.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마을 바다불꽃축제 오는 2일 개최

    … 의견을 나눴다. 올해 4회째 열리는 불꽃축제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제로 77쌍 커플들의 프로포즈, 콘서트, 노래자랑, 댄스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사랑을 주제로 음악…

  19.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걷고싶은 길 합덕제마음 씻어주는 그윽한 연꽃향기

    … 연꽃이 너울거리린다. 한참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는 지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담고 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무안, 부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죽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

  20.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상록문문화단체탐방 12 찰나의 순간순간을 잡아내는 사진의 매력

    …가 젊어 동호회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는 이들도 많다고. 출사 장소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찍는 것을 이들 사이에서 ‘졸업’이라고 한다. 회원들은 졸업이라는 바람을 가지고 매달 출사에 임한다. 올 해에는 덕유산, 외암리 민속마을, 보성 녹차밭 등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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