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명소 3. 당진의 바다, 당진의 포구
왜목항 해 뜨고 지는 당진 제1경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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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아름다운 마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왜목항 해 뜨고 지는 당진 제1경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미산 아름다운 눈썹을 닮은 산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해 이름 지어진 아미산은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라피(Calligraphy)는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 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서체(Kalligraphia)’라는 그리스어 에서 유래된 말이기도 하다.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 펜과 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가능한 캘리그라피는 쓰는 이는 물론 …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력발전소에 이어 SK가스가 추진 중인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
2016.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성북2리가 청정지역으로 잘 보존돼 타 지역사람들도 살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마을이 되길 바란다”면서 “그동안 여러모로 고생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9일 일제히 개장했다. ‘해가 뜨는 서해안’으로 입소문을 탄 왜목마을은 주말이면 이른 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협소한 주차장 문제 등 기존에 지적됐던 문제들이 개선되고 있고, 워터슬라이드 …
2016.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 시장은 지난달 30일 3농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송악읍 반촌2리 마을 직거래장터와 신평농협 행담도 로컬푸드 판매장을 돌아 봤다. 김 시장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요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후 합덕전통시장…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축 반대 집회를 벌였다. 주민들은 “성북2리는 깨끗한 물, 맑은 공기, 아름다운 경치 등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으로, 살기 좋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마을”이라며 “축사 신축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에 따르면 우사가 신축될 경우…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역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 달간 쉬지않고 벽화그리기 매진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회(이하 기지시추진위, 회장 손종)가 다음 달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시기에 맞춰 기지시리를 문화마을로 조성하고자 소매를 걷어부쳤다. 지난 2일부터 벽화…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 몸 달빛이 만져주던 외섬나루 세월 속에 묻힌 채 다시 솟는 크고 넓은 마을 서해대교 당진 항 희망의 심지 돋우고 발전소 제철소 용광로가 힘차게 솟아 오른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창조의 신께서 주신 옹골진 풍요로움에 문화 예술이 피어나는 내…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난달 9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천의2리 이정우 이장은 지난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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