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아름다운 시작'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모습에 놀라셨죠?

    …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발표회는 5학년 정민후 학생의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고전무용, 시낭송, 합창, 개그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아름다운 색깔을 가진 크레파스들 사이에서 까만 크레파스는 늘 소외감을 가졌지만 결국에는 이 색색의…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음악과 함께라면 평생 즐겁겠다”

    …라과를 2년 반만에 졸업하고 얼마 전 귀국했다. 유학 초기에는 조역으로 시작했지만 유럽의 3대 오페라 극장의 하나인 빈 오페라 극장의 음악감독이 오디션을 의뢰할 만큼 태선씨의 탁월한 음악적 기량은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았다. 귀국한 지금 국립오페라단과…

  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노래한다 - 김명회(세화휘트니스 센터)

    …서는 심훈 선생의 시 「나의 강산이여」가 군민회관 앞마당에 울려퍼졌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노래한 이 시에는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고통과 애환이 면면히 녹아흐르고 있다. 청중들의 마음 깊숙한 곳까지 전해지는 또랑또랑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세화휘트니…

  4.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새얼굴로 맞는 아름다운 꽃집 - 녹지원

    …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김회곤·김소연 부부가 꽃집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해야 했다. 지금 있는 자리의 맞은 편에 조그맣게 차린 꽃집은 규모에 비해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인기의 비결은 포장에 있었다. 그때만 하더라도 …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학교 운동회

    …습해 온 게임들을 대견하게 바라보는 학부모들은 관중석에 있다가도 경기가 시작되면 운동장에서 아이들 손을 잡고 열심히 뛰었다. 김승호 교장은 규모가 작아 조용하니 가족 같다며 이러한 환경이 아름다운 정서를 갖게 하는지 미술실기대회와 육상경기에서 우수한 …

  6.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줄기 단비처럼 음악봉사하고 싶어요” -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포크기타의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문화적 참여를 갈구해온 사람들에게 한줄기 단비처럼 잔잔하게 다가온 당진군공무원음악동우회! 공무원들로 구성된 8명의 회원들은 저마다 5월초에 시작한 모임이라 내세우기에는 부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7.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맛 - 반도회관

    …장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반도회관의 ‘맛’에 대한 얘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생갈비와 냉면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숨어있었다. 한식요리 경력 20년인 이운석 실장의 손맛이 그것인데 그만이 갖고 있는 …

  8.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섯 가닥의 현에서 울리는 매력 - 문화의집 ‘기타교실’

    …”라고 말하며 관악기와는 또다른 기타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다. 강의가 시작되기 전, 한 수강생이 가져 온 커피를 나눠 마시며 잠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전 시간에 배운 것들을 풀어놓아야 할 때가 오면 다들 사뭇 긴장하는 눈…

  9.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 자리에 다시 꽃잎이 나고 열매가 맺힌다. 낙화, 그것은 추락이 아니라 아름다운 시작의 다른 이름이다. 지난해 3월1일부로 낙화처럼 교장직을 저버리고 평교사로 내려와 다시금 학생들 앞에서 수학을 가르친 지 1년, 교단에서 정년의 말미를 꽃피우고 있는 …

  10. 2003.01.05 · 문화·교육 · 김정진

    힘차게 솟은 새해 첫 태양

    … 새해 소망 기원 희망찬 계미년 새해의 첫 아침이 왜목의 해돋이와 함께 시작됐다. 새해 일출의 장관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모여든 수만의 관광객들은 옅은 구름과 어우러져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을 바라보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