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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아름다운 우리'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허물어진 군민의식, 미화원들 지친다

    … 군민의식과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라는 인식은 정말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현재 당진군의 읍·면 가로청소 인원은 환경미화원 12명과 공공근로형식의 일당제 인력 28명으로 각 읍·면별로 분산 배치되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안…

  2. 2004.08.21 · 문화·교육 · 이범용

    [사진보고]송산초교 총동문회(040815)

    … 폭염이 그 위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한낮의 찌는 더위가 우리들을 힘들게 하여도, 그것은 풍요로운 가을의 결실을 준비하는 우리 고향을 지키는 친구들이나 고향 가족에게는 더 없이 좋은 태양의 햇볕일 것 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차창 밖에 펼…

    당진시대
  3.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서 새로이 시작된 여름은 며칠째 수은주의 눈금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내년 우리경제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로인해 더 악화될것이라는 전망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

    당진시대
  4.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비할 틈도 없이 다가오는 금강산의 아름다움

    …로 분리되며 선도, 풍유도, 불도가 있으며 문학과 전설과 예술이 있으니 우리겨레의 영원한 꿈과 희망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심부에 우뚝 솟은 천 오백 고지가 넘는 봉우리가 10개에 달하며 천고지가 넘는 봉 또한 1…

  5.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한 음악향연

    동·서양, 클래식과 팝의 절묘한 조화로 깊은 감동 선사 제1회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4월24일 당진 문화의 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당진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함께 마련했다. 음악회는 민속음악인 새납연주로 막을 열어 …

    당진시대
  6. 2004.04.3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주민과 함께 한 음악향연

    동·서양, 클래식과 팝의 절묘한 조화로 깊은 감동 선사 제1회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4월24일 당진 문화의 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당진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함께 마련했다. 음악회는 민속음악인 새납연주로 막을 열어 …

  7.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혜의 바위공원 만물상 가는 곳마다 절경

    박태희 당진산악동우회장 삼태, 삼도, 삼상의 명산이며 우리만족의 영원한 문화 유산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추부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상의 바위 화원 만물상은 그 어떤 수식어도 어색하지 않는…

  8.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행진곡 홈스테이가 한창인 송산면 김지예(15, 당진중) 학생의 집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의 ‘한일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다름 아닌 피아노 실력대결이 시작된 것. 가수가 꿈인 아베 아사미(14, 나쯔타 중학교)는 한국의 친구들을 위해 피아노 앞에 섰다. …

  9.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학교급식은 교육의 일환

    직영급식 전환, 우수한 우리농산물 사용, 단계적 무상급식으로 지난해 9월 송산초등학교 52회 졸업생들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교의 후배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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