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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빠와 아이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아빠와 아이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낙서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이 그린 그림 안에는 그 아이의 기질이 담겨 있다. 지난 1년 동안 장기 프로젝트로 심리 미술 수업을 이어 온 민족사관 어린이집(원장 서영순)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1회 심리미술 전시회 ‘낙서…

  2.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김미자 그림책꽃밭 책방지기가 소개하는 “저마다 마음속에 커다란 달님 느꼈으면”

    …은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달 밝은 밤>은 알코올 중독인 아빠와 집을 나간 엄마 사이에서, 달과 친구 하며 이겨내는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밥 대신 매일 술을 마시는 아빠는 일자리를 잃고 집에 있다. 일터에서 밤늦게 돌아오곤 했던…

  3.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아이였다. 청각과 자폐성 장애로 가정에서조차 돌보기 어려운 아이였다. 아빠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엄마는 생계에 늘 바빴고, 외할머니와는 소통이 되지 않았다. 분을 못 이겨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가족들과 몸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4.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 했다. <아빠 나한테 물어봐> - 버나드 와버 글 / 이수지 그림·역 아이의 말에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빠 나한테 물어봐>는 가을녘 공원으로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보여준다. 아…

  5.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품들을 송악산 또는 삼선산에서 전시하고 부모들을 초청하는 행사다. 또한 아빠와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외에도 전문 강사를 통해 체육, 음악, 영어 수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어플로 자녀 상태 확인 …

  6.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가족의 고충, 부모회가 손잡다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A씨는 장애가 있는 두 아이의 엄마다. 자녀 모두 장애가 있어 조금이라도 거리가 먼 곳으로 외출하는 것은 꿈에도 꾸지 못했다. 그러다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에서 실시하는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재작년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2년이 지난…

  7.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지회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의나 잘못 때문은 아닌지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장애인의 가족은 양육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으…

    당진시대
  8.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와 아이의 행복한 웃음 한 가득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다문화가족 아빠와 자녀와의 친밀감을 높이고자 아버지 교육을 지난 12일과 19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놀이, 체육활동, 한국 전통놀이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

  9.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좋았지만 함께 살 수는 없었다. 민석이는 그래도 괜찮다고 했다. 가끔 아빠와 전화통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괜찮단다. 할머니는 부모와 떨어져 살아야 하는 민석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 어릴 적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며 울던 민…

  10.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최미자 씨가 추천하는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에는 쓸쓸히 돌틈에서 머리를 박고 죽는다는 물고기다. 이 소설에 나오는 아빠와 아들이 바로 가시고기 부자이다. 봄 햇살만큼이나 따스하다고 말하는 부정(父情)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인 동시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간의 눈물겨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소설…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아이의 교육은 부모가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안나서 혹은 참여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뒷전에만 머물러야 했던 아빠들에게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 유치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건어린이집(원장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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