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6 되돌아 본 당진시대 1년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병성 (주)다포로스 대표, 신철석 아산해운 대표, 이종호 당진미협 서양화분과위원장,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06년 4월21일 : 한국뉴스저작권협회 총회. 최종길 발행인, 유종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산 평택'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병성 (주)다포로스 대표, 신철석 아산해운 대표, 이종호 당진미협 서양화분과위원장,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06년 4월21일 : 한국뉴스저작권협회 총회. 최종길 발행인, 유종준 …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토종합 개발계획에 의하여 한국도로공사에서 추진되고 있는 정책사업이지만 평택과 당진을 마주한 서해대교의 건설과정과 오늘의 발전된 문화 경관은 우리고장 당진지역 군민들에겐 남다른 감회와 지역문화 발전의 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다. - 대교 건설의 배경 문…
2006.08.2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해 행담도 비리 사건 이후 감사원은 행담도 일대가 1990년 7월16일 아산국가산업단지로 지정돼 해양 복합 관광휴게시설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산업단지 지정해제가 필요함에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도로공사의 …
200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안문제 수렴과 집중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현대제철(주) 등 업계에서는 평택세관과 천안세관에서 각각 처리하는 평택·당진항만의 선박 입출항 및 수출입 업무를 하나의 세관에서 수행하도록 일원화하고 선박 입항시 외국인 선원들이 가족들과 편리하게 통화할 수 …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하는 일은 우리가 감당하기 너무나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것 같다. 지금 평택에서는 미군부대 이전과 관련해서 농민들이 그곳을 버릴 수 없다고 싸우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큰 기업들이 나선다면 감당하기 어렵다. 그렇지만 최소한 주민들이 단결하고 연합해서 …
2006.05.08 · 산업·경제 · 이희철
… 당진군항만개발자문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이병성 대표에 의하면 현재 평택항 같은 경우 다수의 부두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에 걸맞는 경제적 효과는 아직 미비하다고 한다. 바로 물동량이 항만의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택…
2006.05.0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지정’을 정부에 신청했다. 이번에 황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신청한 지역은 평택·당진항 인근인 당진, 아산, 서산지역과 경기의 서남부지역인 평택, 화성지역이다. 충남도와 경기도는 황해 경제자유구역에 첨단산업생산 기능을 특화시켜 국제비즈니스, 위락중심의 인…
2006.04.10 · 환경·안전 · 이희철
…톤급 1선석 부두에 첫 번째 선박이 입항한 지난 6일 동부제강 임원들과 평택해양수산청 및 천안세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동부제강 부두에 첫 번째로 입항한 홍콩 스타시레인보우(STAR SEA RAI…
2006.03.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혜인이엔씨에 의뢰해 조사한 ‘당진지역 관리부두 시설소요 검토’에 따르면 평택·당진항 입출항 척수는 2011년 2493척, 2020년 2896척으로 증가한다. 관리부두의 위치는 송악면 고대리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의 동부제강 부두 서측 해역으로 예상기…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청 학무과장(서산 동암초) ▲장학사 임용(신규) △안흥식:당진교육청(아산 쌍룡초) ▲초등교장 전보 △조남식:천안용정초(송악초) △양달호:보령광명초(순성초) △송인성:남산초(서산해미초) △정양주:논산은진초(조금초) △성평모:부여 남산초(기지초) △엄…
200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활동이 우리가 그동안 부러워하면서 벤치마킹의 모델로 삼았던 광양시와 평택시를 능가하고 있다는 생각에 든든하다 사실 지차체에서 항만관련 부서를 운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는 선석당 수백억이 소요되는 부두를 독자적으로 건설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