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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3년

12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자봉사회 회원인 방진숙씨는 서산 서림복지원과 온양 정애원 등 봉사활동에 아이들을 여러 차례 데려가기도 했다. 한창 외모에 신경이 쓰일 나이에 거울 앞에서 투덜거리던 아이들이었지만 봉사활동으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

  2.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자축구 신화, 우리가 만든다 - 강가애·강나루 자매

    …치다. 훈련 때문에 빼먹는 수업이 많지만 가애와 나루는 학교성적도 다른 아이들에 뒤지지 않는다고 한다. 여러 방면에서 재주가 많았던 두 자매는 축구를 하기 전부터 공부하는 말 한마디 안해도 알아서 척척 했었다고 한다. 쌍둥이 자매는 학교에서는 믿음직한…

  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려서부터 간직해 온 오랜 꿈을 이뤘을 때의 기쁨도 잠시,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나의 학교 생활은 아직까지도 실수의 연발이다. 교육 경력 채 2년도 되지 않은 햇병아리 교사. 요즘 나는 교…

  4.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지 시골에 대한 동경과 갈증이 있었다”고 말한다. “저는 그랬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진정한 의미의 고향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는지 처음에는 흙 밟는 것을 불편해 하던 형준(초등6)·채연(초등4) 남매도 며칠 지나지 않…

  5.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티나무 마을을 떠올린다. 느티나무 언덕을 지키고 있는 작은 공부방이다. 아이들에게 독서지도와 글쓰기 그리고 컴퓨터 수업을 해주고 있었다.” 이렇듯 소는 ‘작은 공부방’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소의 어머니 집에 살았던 ‘새댁’의 비운을 …

    당진시대
  6.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선, 우아한 자태 - 선녀와 무용세상

    …신성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한 ‘선녀와 무용세상’은 작년 6월 20일, 아이들에게 발레와 한국무용을 가르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전연순 원장은 이 곳을 개원하기 전에도 학교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본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 원…

  7.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학교탐방] 작지만 큰 꿈이 자라나는 ‘유곡초등학교’

    …학급에 전교생이라야 97명이 전부인 이 작은 학교에서 학교만큼이나 예쁜 아이들을 만날 기대에 기자는 교정에 들어서면서부터 가슴이 설랬다. 처음 접한 아이들의 수업에 대한 열기를 뒤로 하고 최권영 교감의 안내로 찾아간 컴퓨터실. 아이들이 조용히 컴퓨터 …

  8.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삶의 체험이 따로 있나요”

    …았다. “이 곳에 와서 바다구경도 하고 조개도 잡고 하니까 참 좋아요.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 좋은 교육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휴일이면 자주 가족들과 나들이를 다닌다는 김종태씨는 당진군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것…

  9.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훈장님, 이 한자는 어떻게 써요? ” - 조영미 기자

    …. 훈장님은 93년 정년퇴임하신 손인설(76) 교감선생님. 손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모습은 마치 할아버지가 귀여운 손주들을 무릎에 앉히고 옛날 이야기를 하듯이 포근하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참여율이 높아서 가르칠 재미가 있었어요. 또 부…

  10.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과 함께 접어내는 행복 - 구자인(석문새마을금고 삼봉본점 2층 공부방)

    … 조그마한 손가락들의 선생님인 구자인씨는 작년 6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원래 구씨는 3년전부터 주부들을 대상으로 꽃꽂이 강습을 했었다. 노년에 접어들면서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서울로 꽃꽂이를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고 서울…

  11.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아이들은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서글픈 마음이 먼저 드는 건 어쩔 수 없 는 일이었다.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중 부모나 친척 이 버린 아이들이 더 많다는 사…

  12.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 국어국문과 2학년 재학중/고대면 진관리 산내들아파트 가난하지만 순수한 아이들을 눈부시게 그린 영화 짜여진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던 아이들이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의 자유를 얻게 되니 갈팡질팡하는 모습들로 분주하다. 지난 해 겨울방학 중에 아이들과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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