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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7년

27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벌써 고3 교실 여기저기서 “합격!”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가을은 인생의 첫 수확물을 거두는 시기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아이들은 ‘면접’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결과의 뚜껑이 열립니다. 대…

    당진시대
  2.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위안부 문제 뿐만 아니라 난민 등 아이들과 상의하면서 사회적인 문제들을 꾸준히 다룰 예정”이라고…

  3.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별 사람들과 만나는 여름방학

    … 말했다. 당평원은 일주일 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만날 계획이다. 오는 9월엔 전체 동문들이 참여하는 산행에 아이들과 함께하며, 11월에 개최될 동문의 밤 행사에 아이들을 초대하는 등 꾸준히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

  4.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했다”며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전교생 32명 중 30명이 방과후돌봄교실을 이용한다. 주변에 학원 등 사교육 교육 시설이 없기에 방과후돌봄교실에서 돌봄을 받은 뒤 귀가한다. 한…

  5.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 쉼이 필요할 때도 있었다. 출산하고 아들이 18개월 쯤 됐을 무렵부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차 대표의 집에서 독서지도를 이어가던 중 당시 아들이 7살 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부상을 입었다. 엄마가 바삐 일하는 모습에 피로 옷이 흠뻑 젖도록 다쳤음에도 차마…

  6.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명장연구회와 함께 한 진로 교육

    …번 기회에 생겼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한 김성규 명장은 “오히려 아이들을 통해 몰랐던 것을 배워가고 있다”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기에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것으로 알고 있다. (김진숙) 아동인구가 많고 출산률이 높은 당진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 도서관의 경우 떠들지 말라고만 해서 책을 읽어주기도 부담스럽다. 이유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

  8.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을 담는 그릇을 밤과 낮으로 소독했다. 혹여 전염이라도 될까 정성스럽게 아이들을 보살폈다.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검붉은 피를 입가에 잔뜩 묻힌 채 숨을 가쁘게 쉬면서 이곳을 찾아 온 것이다. 켓헬퍼(Cat helper,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

  9.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

    …24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을 주제로 열린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마술쇼 및 풍선아트,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으며, 행사를 마친 뒤에는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환경…

  10.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었다. 26년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항상 어린이집 내부에서만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도시에서는 꿈꿀 수 없는 일이죠. 놀이터가 있다고 해도 교통사고 위험과 매연…

  11.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월이 지나고 4월, 5월에도 어김없이 행정실을 찾았다. 그는 “처음에 간식을 살지, 쌀을 사서 전할지 많이 고민했…

  12.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급자가 아니지만 더 힘든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당진중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사도장학금을 모아 돕기도 해요. 저 또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한편 당진시탁구협회와 새당진라이온스클럽, 당진2동체육회 등 각종…

  13.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지었다. 인생에서 번듯한 집은 처음이었다. 오 씨는 “딱히 효도하라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며 “자식들에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지은 집 …

  14.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전과 달리 더 마음이 쓰였다”며 “그런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돌잔치 축하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후 두 살 터울로 시원이가 태어났다. 옳을 시(是)에 도울 원(援)을 더해 바르게 살아가며 남을 도우라는…

  15.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의 소식지를 보고 직접 문의해 후원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

  16.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우와 퓨전 일식의 만남!

    …있도록 했다. 대구탕은 1인 뚝배기로도 맛 볼 수 있다. 자연소리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배려도 곳곳에서 묻어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는 직접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감자튀김과 샐러드, 새우튀김 등이 서비스로 함께 곁들여진다. 또 아이들을 위한 놀이…

  17.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캠프서 아동폭력 신고 접수

    … 대상으로 과외를 하고 있는 A씨가 학생들과 함께 간 해외봉사활동 당시 아이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학생들의 방학마다 해외봉사와 연계한 영어캠프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8.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Wee센터 정혜승 실장이 추천하는 "동화책에서도 교훈 얻을 수 있어요"

    …전문상담 순회교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상담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전문상담교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며 “상담교사로 활동하면서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정 실장이 근무하고 있는 Wee센터는 당진교…

  19.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 사진展

    …청했을 당시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윤미경 회장은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을 만나 가슴이 따뜻했던 순간들을 사진에 담았다”며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과 후원 참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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