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아이들이 행복'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협력과 지역 이기심 줄여야 북한이탈주민 및 지적장애 위한 복지 확대해야 행복나눔복지센터는 당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당진시대
  2.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한다”며 가위를 달라고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

    당진시대
  3.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행복한 물놀이

    …를 즐기며 사회 활동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숙자 회장은 “아이들이 잠을 안자고 물에서 안 나올 정도로 매우 즐거워 했던 캠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가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4.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일주일 중 하루를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자조모임인 행복나눔중창단에서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신나는 치어리더 뿐만 아니라 우연한 기회에 신규 치어리더 모집 홍보글을 보고 바로 주부들로 구성된 알리스응원…

  5.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 팽나무 도서관이 설립됐다. 두 동의 작은 도서관이다. 하지만 하교 후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 책을 읽고 연필을 잡고 공부를 한다. 공세리마을협동조합, 이야기를 담다 배움이 이어지자 대화가 생겼고, 고민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역사와 전통이 자리한 공세…

  6.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된 보육사업발전연구회에서는 각 어린이집 어머니들의 후원으로 금세 커버린 아이들이 더 이상 신지 못하는 신발과 장난감, 머리핀 등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는 데에 사용된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부여의 연꽃이 당진에” 충남당진지역자…

  7.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느라 봉사자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며 “하지만 완성된 자장밥을 주민들과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매우뿌듯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주부봉사단 마중물 소속 조희진 씨는 “엄마의 보살핌도 필요하고 열악한 생활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었지만 그 순수한…

  8.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 위한 집수리 봉사

    … 고맙다”고 전했다. 광성여우회 정순정 회원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이 집에 돌아와 즐거웠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봉사활동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9.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은 설 명절을 맞이해 아이들과 이종국 원장에게 양말을 선물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도착할 시간이면 버스정류장까지 나와 기다리는 어르신들도 있단다. 박민송 학생은 “할아버지 만나는 전날부터 반찬은 뭘 해다 드릴지 고민한다”며 “봉사에 대한 걱정과 어려움 …

  10.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마음이 좁은 사람은 자기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잘 싸우는 이유도 사실은 마음이 좁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 마음을 넓히기만 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지금보다 훨씬 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