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14년

75건 · '아이들 많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병원을 오가며 자란 승원이는 자랄수록 또래 아이들과 달랐다. 결국 승원이는 ‘자폐’ 판정을 받았다. “승원이가 자폐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패닉상태에 빠졌어요. 이 애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싶어 눈물만 났고 그 후에는 화도 났…

  2. 201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12월

    …로 이어졌다. 이후의 12월은 잘 떠오르지 않는다. 하나하나 꼽아 보면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지난 시간을 곱씹기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컸던 시기여서 그렇게 지나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저 앞만 보며 달렸던 것 같다. 그렇게…

  3.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습에 신뢰를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며 “어딘가에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다”고 말했…

  4.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소외된 아이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없으면 난 어떡해”>의 은미(가명)네 가족이 보도된 이후 지역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은미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은미에게는 앞이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와 몸이 불편함에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할머니가 가족의 전부였다. 하지만 6년 전 은…

  5.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도 엄마는 꿈나라에 가서 미안하기도 했다”며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을 챙기곤 한다”며 웃었다. 어떤 책을 소개해 줄지 꽤 고민했다는 그는 <오직 읽기만 하는 바보>를 추천했다.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으로 저자 김병완은 성균관대를 …

  6.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안보배 강사는 강사생활 1년차로 학원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가르치고 있다. 안 강사는 부모님이 외대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 시절부터 항상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느껴왔다. 그는 “부모님이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어린 시…

  7.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학재단 조례, 저소득층 위한 내용 없다”기획보도 ‘조례’ 마지막 10 교육

    … 이를 당진이 배워야 한다. 당진 또한 급격한 산업화와 맞물려 학교 밖 아이들이 많아졌다.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을 학교에서 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지 나간 학생들을 관리하기는 힘들다. 조상연 : 조례 기획을 하며 느낀 것은 사회적 약자들은 조례에서…

    당진시대
  8. 2014.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린이집 김부영 원장은“기사 하나에 힘 얻어”

    …것이 교육”이기에 당진어린이집 원장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한 그는 “무엇보다 교육은 학교만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부를 더 시키기 보다 ‘인성 교육’이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9. 2014.12.03 · 문화·교육 · 박초롱

    석문초 테니스부에 지원금 지급

    … “어린시절의 테니스 경험이 성인이 됐을 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많은 아이들이 테니스를 꾸준히 배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필경사와 상록문화제 등 상록수는 당진과도 많은 연결고리가 있어 더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고. 그는 “농촌계몽운동이라는 주제가 관심을 끌었다”며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 살았던 하성리의 추억에 젖기도 하고 영…

  11.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야 함께 교회 가자”

    …이들은 준비된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운동회를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한 고현종 교회학교 담당 목사는 “탑동교회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큰잔치 외에도 매주 주일마다 영어 예배를 …

  12.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무대 위 올망졸망한 아이들의 고사리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작은 손들은 기특하게 긴장하지도 않고 아코디언 연주를 마친다. 이 아이들은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단장 황남귀, 이하 독수리오형제)으로 4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함께하는 합주단이다…

  13. 2014.10.30 · 문화·교육 · 김창연

    상록묵향회 김용남 지도강사“묵향·시향·차향 안에 살아요”

    …는 이유로 손녀들에게는 지도하지 않으셨지만 옆에서 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 다른 아이들보다 글을 잘 쓰고 붓을 잡는데 능숙하다는 칭찬을 듣다보니 서예가 자연스럽게 취미가 됐고 서예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계…

  14.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이 부족했고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다. 그는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교사’를 택했다. 그렇게 1979년, 미호중학교가 폐교되기까지 25년 간 그곳에서 기술 과목을 가르쳤다. 그후 천안여자중학교,…

  1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그는 단순히 책을 읽어만 주는 것이 …

  16.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의 병을 고치는 ‘놀이’

    …출 등으로 인해 폭력성과 우울증, 주위산만, 학습 장애 등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또한 자아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표현도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아이들도 인형 앞에서라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속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17.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사무국장 김수진 청소년지도사청소년 위한 재밌는 기사 늘길

    …는 당진시대를 접했다. 당진 출신인 김수진 지도사 또한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 매주 신문을 눈여겨 읽고 있다. 이영수 사무국장은 “지역 내에서는 당진시대가 최고”라며 “당진시대를 보면 당진의 흐름이 보인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18.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열린 신촌초등학교 한마당 큰잔치에는 아이들을 위해 모인 가족들과 마을 어르신, 동문들이 넓은 운동장을 ‘웃음소리’로 가득 메웠다. 이날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종목을 위해 운동장 곳곳에 있는 부모들을 찾으러 다녔고…

  19.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는 “지역민 뿐만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축제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아쉬운 점으로 주요 프로그램들의 홍보 부족을 꼽았다. “이번 축제에…

  20.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은 한 때는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