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 인물·동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사회구조적 문제 짚어내야
…의 굵직한 현안들이 많이 실린 호였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지역의 훈훈한 소식이나 인물인터뷰가 부족했다. 무거운 현안에 대한 보도만큼 사람들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면의 균형이 필요하다. - 가축공제 보험사기와 산업재해 사망사고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아이들 소식'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6 · 인물·동정 · 임아연
…의 굵직한 현안들이 많이 실린 호였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지역의 훈훈한 소식이나 인물인터뷰가 부족했다. 무거운 현안에 대한 보도만큼 사람들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면의 균형이 필요하다. - 가축공제 보험사기와 산업재해 사망사고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천 단체다. 충남교육 분야 제1호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농촌과 교육, 아이들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는 곳이다. 청소년문화학교 느티나무 사업 농촌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갈 곳이 없어 마을을 배회했다. 그 아이들이 충남교육연구소에 놀러왔고 그것이 인연이…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어진 사명으로 알고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며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한정초등학교장으로 승진발령 받은 구인순 교장은 아직 한정초등학교에 대해 많은 것이 낯설다. 하지만 부임을 하자마자 열어 둔 교장실 문으로…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시상식에 다녀왔다. “제가 상받았다는 소식에 처음엔 의아했어요. 세상엔 저보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저는 그냥 제게 영어를 가르쳐 주신 방은숙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썼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온통 짙은 녹음으로 가득하지만 겨울이 지나 새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리는 마을이 바로 갈산리다. 갈산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마다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운동하는…
2013.07.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씌운 집이 윤희숙 씨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곳이다. “농사일을 하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보탬이 될까 하고 회사에 들어갔죠. 그러다가 정년이 됐는데 일을 더 하고 싶더라고요. 천안 YMCA에서 간호인 교육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던 중에 <당진시대>…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대출금, 소작료, 농약 등 농자재 값, 남편 병원비와 간병비, 생활비, 아이들 교육비까지 수없이 많은 곳에 돈이 필요하지만 지금 짓는 농사로는 턱도 없을 지경이다. 아이들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둘로 가장 교육비가 많이 드는 시기에 접어 들었다. 어렵사리…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문을 읽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죠.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 남아서일까 아이들의 한글 교육은 신문 읽는 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군요. 아직도 우리 가정에서는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같은 찜찜함을 떨치기도 전에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이의 소식이 전해졌다. 그 아이가 다닌 학교는 학교폭력 예방 모범학교이면서, 이주호 당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학교폭력 대책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여 반드시 통…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 마중리 이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여기저기 도움을 찾아봤지만 주소지가 아이들이 있는 강원도로 되어 있어 면이나 시에서 돕기가 어렵다”며 “마을에서 금일봉을 전하며 위로를 했다”고 말했다. 남옥현 이장은 “마을에서 집이라도 얻어주고 싶었지만 마을기금이…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폐교되어 가는 것이 큰 걱정거리”라고 말했다. 자라서 지역을 이끌어나갈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에 대한 걱정이었다. 합덕 서해선복선전철에 대해서는 “역이 시내권에 들어오지 않으면 사람이 모이지 않아 아무런 소용이 없다”며 합덕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베트남어로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기쁜만큼 걱정도 많이 했다. 지난번처럼 일을 하다가 또 그만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