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 잡았다. 이호철 임차인대표회 부회장은 “주1회 실시한 바둑교실을 통해 아이들의 바둑 실력이 향상됐다”며 “바둑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아이들 필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잡았다. 이호철 임차인대표회 부회장은 “주1회 실시한 바둑교실을 통해 아이들의 바둑 실력이 향상됐다”며 “바둑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신성대학교 자원봉사자 3명이 함께해 더욱 즐거…
2017.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신성대학교 자원봉사자 3명이 함께해 더욱 즐거…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보니 마을에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마을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사라진지 오래다. 한참 유행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응답하라 1994’가 기성세대뿐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것은 현 시대에…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임규성, 이하 부경파크빌)는 그야말로 ‘주민자치’ 아파트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다. 아직…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알 수 있었어요. 손주를 볼 나이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도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송산면부녀회장 프로그램이 이렇게 다양하고 재밌을 줄 몰랐어요. 3명의 손주가 있는데, 막상 아이들을 돌보려면 무엇을 하며 같이 놀아줘야 할지 …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여만 원의 수익금과 어린이집에서 5만 원을 지원해 총 25만 원을 쓰레기봉투를 구입해 원당마을아파트 내 독거노인에게 …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레스토랑 운영을 시작한 부부는 지역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선아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만 그…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돈 많이 벌면 그때 도와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왔다. 그 후 후원금액을 늘려 현재는 매달 30만 원 씩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전하고 있다. 노무법인 남산 당진지사에서는 노동 법률 자문을 비롯해 급여 및 4대 보험 관리 아웃소싱, 산업재해, 부당해고, 비정규직 차별 시정 등의 노동관계법령…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당진시복지재단과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복지 분야다. 그래서 사회복지는 광의적 상위 개념이다. 복지에 대한 사회적 담론으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다. 전자는 기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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