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기저귀 및 옷가지 등이 든 가방을 챙겨 만원버스 안을 급히 나오다 보면 아이의 신발 하나 정도는 두고 내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서초동 버스터미널 시대에도 같은 고생은 계속되었다. 추석연휴가 되어 내려오면 완전 파김치가 되곤 했었는데 그때의 간절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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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아이의 마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저귀 및 옷가지 등이 든 가방을 챙겨 만원버스 안을 급히 나오다 보면 아이의 신발 하나 정도는 두고 내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서초동 버스터미널 시대에도 같은 고생은 계속되었다. 추석연휴가 되어 내려오면 완전 파김치가 되곤 했었는데 그때의 간절한 바람…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마의 목소리를 돌비스테레오처럼 입체음향으로 들으면서 그림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먹는 양식’인 책을 보면서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림…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마음에 새겨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여우 ‘이여돌’에 의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양동이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갖고 싶은 물건을 보면 금방 소유하려 듭니다. 나에게 얼…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쓴 남미영 박사의 아침독서 교육법을 담았다. 학교 공부 뿐 아니라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아침독서 요령이 실려 있다. 독서를 통해 어휘력, 이해력, 분석력, 상상력, 추리력, 판단력을 기르게 되면 학교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하는 것이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곱게 자란 아이들을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나보면 대략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손하고 인사성이 바…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혈병에 걸려 투병생활을 한다. 너무나 어린 자식의 아픔에 아빠는 홀로 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한다.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아이를 고치려고 노력을 하고 아이에게 좋은 약초를 캐기 위해 산속을 헤메기도 한다. 그러나 …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어린이날이 다가오면서 부모들은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까 벌써부터 마음이 바쁠 것이다. 그런데 선물 고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주고 싶은 마음’과 ‘받고 싶은 마음’이 다른 것이 ‘선물’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날에…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분이 제일 우려되는 사항인데 어떤 훌륭한 강의와 지도를 했다 하더라도 아이의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교사에 대한 불신은 공교육을 흔들게 만드는 단초를 제공할 수도 있다. 학교는 국·영·수 등 지식만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기에 촌지의 근절을 통해 도덕적…
2005.03.01 · 환경·안전 · 이명자
…있었다는 것이다. 학년이 아닌 수준에 맞는 학습지 학습지는 학년이 아닌 아이의 수준에 맞게 선택해야한다. 4학년 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에게 5학년이 됐다고 무작정 5학년 과정의 학습지를 나간다면 모래위에 집짓는 격이다. 수준에 맞는 학습지를…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졸업과 입학의 시기, 새로운 희망과 꿈다지기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가진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직 보송보송한 병아리처럼 아기 티를 벗지 않은 자녀들이 학교에 간다는 게 대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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