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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1995년

18건 · '아이'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는 이미 대한민국 예술대전에 두차례 입선, 정식으로 등단한 화가이다. 세아이를 둔 주부로, 가게방 주인으로 쉴새없이 바쁘지만 안씨는 단 한번도 그림 그리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에게 그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한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는 친근…

    당진시대
  2.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어졌다. 가끔씩 맘좋은 할아버지라고 공짜로 기름치러 오는 넉살좋은 동네 아이들과 입씨름 벌이는 게 요즈음 그의 일과가 됐다. 손씨는 서울서 대학까지 나온 인텔리다. 고향인 고대에는 땅도 꽤 많았는데 하루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당진시대
  3.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로 모든 어려움이 해소되곤 했다. 부모님이 떠난후 실의에 잠겨있을 때, 아이를 낳고 무력해짐을 느꼈을 때 자신을 일으켜 준것도 태권도였다. 태권도의 무엇이 그를 집착하게 했을까? 손씨는 딱 부러지게 잘라 말할순 없지만 태권도는 몸과 마음의 운동이기 때…

    당진시대
  4.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수 있다는 데에 방학의 묘미가 있는 듯하다. 그런데 그런 면에서 요즘의 아이들은 불행해 보인다. 상투적인 얘기로, 예전같으면 잠자리, 매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

    당진시대
  5.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받은 것이다. 공부를 썩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흔히 말하는 ‘결손가정’ 아이인 창연이가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은 것은 의외였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창연이가 상 받을 이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

    당진시대
  6.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고아원, 신생원을 방문하는 등 그늘진 곳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잊지 않는다. 백씨가 꿈회활동을 시작한 것은 2년 전부터다. 티없이 맑은 눈을 가지 s아이들이 좋아 선뜻 꿈회에 가입했지만 창립 10주년이 넘었어도 후원해 주는 단체도…

    당진시대
  7.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찮은 영화 한편 볼 틈도 없는 것이다. 특별히 영화를 좋아해서라기 보다 아이 낳고 집에 있는게 답답해 시작한 일이니 그리 안타까울 일은 아니다. 활달하고 남 얘기 들어주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영화감상보다는 각자 다른 사연, 다른 취향을 갖고 있는 여…

    당진시대
  8.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57년도 일기’이다. 매연기 마시며 장작난로를 피우던 기억, 점심 굶는 아이들이 없길 바라던 소풍날, 모두다 상 받는 졸업식을 꿈꾸던 졸업식장에서의 단상,등 열악한 교육환경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애틋하게 그려져 있다.

    당진시대
  9.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직 1년째를 맞는 어느 참교육 교사의 희망-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

    …고 있는 사항을 이루지 못한채 복직한다는 것이 아쉬웠었죠. 그러나 일단 아이들을 만난다는 건 아쉬움 이상의 큰 기쁨이었습니다ꡓ 지난 89년 천안 목천고에서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후 지난해 3월 복직해 만 1년을 맞는 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는 그때의 …

    당진시대
  10.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창피해서 이건 안 쓸래요” 아이가 서너 살 쯤 되어 눈치도 빤해지고 어느 정도 말도 자유롭게 할 때쯤 되면 뻔히 자기가 잘못한 일도 “내가 안 그랬다”고 하는 걸 봅니다. 어떤 아이는 유치원에서 먹기 싫은 간식을 몰래 의자 밑에 버리고 나서 누가 그…

    당진시대
  11.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가축들 사료주고, 한창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들 아침밥 지어 먹이고, 도시락 싸주고 나면 6시. 이때부터 출근준비를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철강단지. 해 떨어질 때까지 …

    당진시대
  12.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1

    …감 찾는 훈련부터 “오늘은 뭘 쓰지? 쓸 것도 없는데...” 이런 말을 아이에게서 들을 때가 많습니다. 피아노 간 것은 며칠 전에 썼고, 친구랑 구슬치기한 것은 그저께 썼고, 어제는 텔레비젼 본 거 쓰고 그래서 오늘은 쓸 게 없다고 투덜대는 것을 봅니…

    당진시대
  13.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국민학교 69회 졸업식 풍경

    …사뭇 달랐기 때문이다. 성적이 남달리 뛰어나거나 대외적으로 이름을 날린 아이들에게는 어디서나 각종 대내외 표창이 있게 마련이지만 송산국민학교 제69회 졸업생 54명 전원은 이날 모두 한아름씩 표창장과 선물을 받았다. 그동안 몇몇 특수한 아동에 대해서만…

    당진시대
  14.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⑩

    … 글 써보기 등 다양하게 방법을 바꾸어가며 쓸 수 있게 합니다. 이때도 아이에게 반강제적으로 시키기보다 즐거운 가족행사처럼 분위기를 유도하는 지혜가 필요하겠죠.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이렇게 도와줍니다 머릿속에서 생각은 맴도는데 글로 나타내기가 어…

    당진시대
  15.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아이들은 때때로 엉뚱하거나 색다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 피곤하게 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안좋을 때나 괜히 마음이 급하고 바쁠 때는 나중에 물어 보라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한 기억들이 떠올라 뒤늦게 반성하게 됩니…

    당진시대
  1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한다. 장애인인 아버지를 한번도 부끄럽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속 깊은 아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번갈아가며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공부 잘해 온 아이. 나는 그런 우리 아들이 내후년 대학입시에서 좋은 성적으로 우수한 대학에 꼭 합격하…

    당진시대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한다. 장애인인 아버지를 한번도 부끄럽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속 깊은 아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번갈아가며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공부 잘해 온 아이. 나는 그런 우리 아들이 내후년 대학입시에서 좋은 성적으로 우수한 대학에 꼭 합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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