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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2년

11건 · '아이'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군 자유게시판 개인정보 유출 ‘논란’

    …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당진군은 각성하라”고 요구했다. ‘쌈창’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개인의 정보가 유출 됐다면 1차적 책임은 관리자 책임”이라며 “이 기회에 공개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하도록 하고…

    당진시대
  2. 2002.09.08 · 정책·행정 · 김정진

    “아이들이 피부병에 시달려요”

    …민들은 입주 후 3년째 ‘짠물’이 나오는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피부병에 걸리고 보일러와 가전제품이 쉽게 망가지는 등 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고 있다며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다. 수웅누리아파트 지하수는 군에서 매분기마다 시행하는 12개 …

    당진시대
  3.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정돈된 화단 등으로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었다. 잔디밭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기혼여성이 나무그늘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특히 이 시민공원은 자치단체가 아닌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공원으로 녹지조성시민운동을 비롯한 …

  4.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기 때문에 민간인이 담당하도록 하겠다. 민간인이 위원장을 맡아야 새로운 아이템 개발도 가능하다. 【추가질문2】 일부 관변단체에 대한 지원이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답】 관변단체에 대한 지원 상황은 잘모르나 하는 일이 없다면 지원할 필요없다…

    당진시대
  5.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6

    …더 이상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이 일을 계속해야 할지 고심 중에 있다. 아이들의 학자금은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고 있는데 수입은 뻔한 상태에서 더 이상 지탱할 자신이 없는 것이다. 유씨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이 지역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살 수 있을…

    당진시대
  6.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 역량과 인품, 식견을 믿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 당진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고 꿈이고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난 2월25일자 중앙일보 기획란에 “미래가 보이는 마당”에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2050년 한국의 서울은 아시아 연합국의 수…

    당진시대
  7. 2002.04.28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고 한다. 이미 사고의 틀이 개발논리로 굳어버린 기성세대보다 백지장같은 아이들에게서 미래의 희망을 발견했고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에 대한 환경교육이 효과적이라는 생각에 지난해부터 어린이집 운영에 ‘맨발로 흙 밟기’, ‘자연학습장’ 등의 환경관련 교육프로그…

  8.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②

    …기가 형성된다면 이들이 커서 도시로만 몰려가는 일도 줄어들지 않겠냐고.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책읽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에 98년부터 동화모임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는 김미영씨는 “당장의 성과를 생각하면 청소년문제는 결코 해결될…

  9. 2002.04.01 · 정책·행정 · 이희철

    아이들의 건강한 선거운동과 투표

    …었어요”라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또한 “시계탑이 고장나서 운동장에 있는 아이들이 시간을 확인할 수 없어요. 제가 바꿔놓고 싶은 것들은 바로 그런 것들이에요. 충분히 개선시킬 수 있는데 고쳐지지 않는 그런 것들요”라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말했다.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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