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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0건
연도
2016년

400건 · '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0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또각또각 다듬이…추억의 소리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최선희 △이정의 △손양순 △김찬숙 …

  2.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에 아름다운 활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남준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어른들에겐 볼거리를 제공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사업을 위해 애써준 이종섭·이종근 작가와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다”고 …

  3.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 치과의사로서 9개월 간 연습이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시민오케스트라는 제게 ‘거울’입니다. 우리가 거울을 보면 흐트러진 것을 알 수 있…

  4.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여해 우리지역의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과 사업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멀티플 종합복지타운 운영이나 소외계층 주거수리지원 사업 등 당장 2017년부터 시가 추진하는 각종 복지사업에도 이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는 일…

    당진시대
  5.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녀의 삶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전하,비전하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아이가 처음 글씨를 배우는 것처럼 삐뚤삐뚤한 글씨지만 덕혜옹주의 간절한 바람과 그리움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조선의 황녀로 태어났지만 한 순간도 자유롭지 …

    당진시대
  6. 2016.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새로운 시장 개척…농가소득 기여

    …고 있다. 특히 커피와 함께 로스팅하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는데다, 아이스크림, 쿠키 등 제과제빵에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면천농협 유병기 경제상무는 “새로운 견과류 시장 개척을 위해 전국 최초로 헤이즐넛 생산자협의회가 출범했다”며 “농가 소득 창…

  7.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크리스마스 칸타타 감상

    …원: 당진쌀밥도시락, 다드림푸드, 미소야김밥천국, (주)안국엔지니어링, 아이에스엠, (주)여강, 화인산업, 이씨 당진점, 서강유통, 올리비아하슬러 당진점, 전설의치킨 당진점, 현대마트 한연주△개인후원: 가재동, 강영희, 권순임, 김복자, 김기웅, 김기…

  8.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론 음악과 춤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나아가 대한민국의 긍지를 세계에 펼치고 있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음은 우리 모두가…

    당진시대
  9.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도 눈이 내려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눈이 내리자,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은 그저 신나기만 하다. 지난 23일 탑동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도 하굣길에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고 있다.

  10.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다. 하지만 이들이 좇는 꿈은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다. 꿈을 쫓는 아이들 연세대 심리학과 합격한 최아현 학생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다 사교육 없이 자율학습만 서야고등학교 3학년 최아현 학생은 1년 365일 빠짐없이 등교했다. 주말과 공휴일까지 홀…

  11. 2016.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교육·상담·돌봄 등 다양한 사업 진행

    …가정지원센터는 올해 부모교육, 자녀교육 등 가족교육사업과 가족상담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위기·취약가족지원사업,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을 실시해 왔다. 임준호 센터장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자녀들에게 희망적인 …

  12. 2016.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육아의 달인! 아빠를 찾아라!

    …을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최장록 지부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아이가 없는 세상이 돼 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서만큼은 아이의 웃음과 울음이 가득하도록 지부가 노력하겠다”며 “또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늘리고 여성이 …

    당진시대
  13. 2016.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필통캠프 외부체험 다녀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세상과 통하는 우리 송산 애(愛) 아이들 필통캠프’ 참여 아동과 함께 외부체험활동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번 외부체험활동은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스노우파크에서 진행됐으며 필통캠프 참여 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 인솔…

  14.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박종혁 학생(당진중 3, 모 윤은미)의 꿈은 오로지 하나다. 말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15. 2016.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태양(합덕초6) 학생방과 후 시작된 또 다른 세상

    …숙 씨는 “학원 등 교육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지역에서 방과후아카데미가 아이들에 대한 돌봄서비스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중등과정으로 전환돼 중학교에 입학할 이태양 학생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

  16.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엄마랑 같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영진(母) : 항상 내 아이가 음악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매주 아들과 함께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행복했습니다. 윌리엄 제임스 커텔(子) : 엄마와 함께 해서 좋았고 지휘자님께서 …

  17.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째 사진은 시어머니, 서방님, 동서와 찍은 사진이다. 내 옆에 있는 남자아이는 현재 당진에서 함께 살고 있는 막내아들이다. 이 사진은 동네 경로잔치 열렸을 때 찍은 사진이다. 시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에는 시동생, 시누이와 함께 살았다. 우리가족은 새마…

  18. 2016.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생 대상 상습 성추행 ‘충격’

    …당했다고 털어놨고, 지난달 27일 언니가 담임교사에게 이 사실 알리면서 아이들이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해왔다는 진술이 이어졌다. B학생을 포함해 피해의 정도가 심한 학생 2명이 먼저 학교에 이 사실을 알렸고, 이튿날에는 한 학부모가 자신의 아이도 비슷…

    당진시대
  19. 2016.12.17 · 산업·경제 · 이영민

    환경·도시개발·농업 등 시책 발표

    당진시가 시정연구모임 아이디어하우스 성과보고회가 지난 12일 진행됐다. 아이디어하우스는 실효성 있는 행정의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6개 분야에서 53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모임이다.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환경 △도시 △보건·복지…

  20.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들보다 더 불안하고 위태롭다. 어른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취업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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