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1년

10건 · '아이 노인'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품섭취와 연관된 질병

    … 음료가 좋다. -주의해야 할 음식 : 생고기, 생선회,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냉수, 껍질 안 벗긴 과일, 섬유소가 많은 채소류(상추, 배추, 무, 양배추) 변비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식사지침 1)곡류 : 섬유소 섭취를 위해 잡곡밥(현미, 콩, 보…

    당진시대
  2. 2001.11.12 · 문화·교육 · 서명희

    “우리가 키웠어요” 내경초 3학년 10명의 아이들.

    …다. 작은 건물안에는 온통 국화다. 한 교실에 올망졸망 앉은 대여섯명의 아이들은 수업에는 관심이 없고 국화를 보느라 복도를 지나다니는 사람들만 쳐다본다. “아이들이 꽃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꽃잎 하나를 떨어뜨리지 않아요. 복도를 뛰어 다녀도 꽃은 절대 …

  3.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일정에는 들어있지 않았다. 심지어 김군수는 마을단위로 경로관광을 떠나는 노인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새벽같이 마을에 나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김군수의 민간행사 참석엔 “기준이 없다” 김낙성 군수가 참석하는 행사에는 특별한 기준이 없다. 군정추…

  4.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없이 어린이날 맞을 고아들이 눈에 밟혔죠” - 합덕음식업친목회

    …발 50켤레, 라면, 빵, 우유, 갈비 100근 등을 트럭에 가득 싣고 아이들을 찾아갔다. 위문품 중 빵, 우유만 회비로 마련했을 뿐 나머지는 모두 회원들이 알아서 준비한 것들이다. 갈비 100근은 ‘벌떼숯불갈비’ 전봉환 회원이 내놓았다고 한다. 고아…

  5.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공·벽초스님 수법제자 혜안스님이 사는 법

    … 하나가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너그러운 사랑 때문이다. 의탁할 데 없는 노인이나 아이들에게 베풀어온 스님의 사랑은 이미 소문이 나버렸다. 그래서 명예로운 도민상에도 추천되었지만 이 역시 거절했다. 게다가 스님 슬하에는 오십명이 넘는 가솔들이 있다. 오…

  6.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고 말하는 그들. 한줄기 세찬 바람과 함께 산봉우리 저너머로 사라져가는 노인의 영혼을 위해 “잘가게. 우리도 곧 뒤따라 갈 걸세”라고 다짐하는 인디언들은 정녕 영혼의 사람들이었다. 1938~39년에 걸쳐 백인들은 체로키인디안 1만4천여명을 황량한 땅 …

    당진시대
  7.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시작했다. 특히 젊은이들이 빠져나가게 되자 고된 고기잡이를 할 수 없는 노인들은 맨손어업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예전에는 지천으로 깔렸던 굴이 사라지면서 새롭게 바지락이 자라기 시작했다. 이제 국화도 갯벌의 바지락은 주민들의 거의 유일한 수입원이 됐…

  8.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더 이상 어업으로는 살 수 없다"

    …봐야만 했다. 어장도 양식도 어려워지자 많은 젊은이들이 떠나버려 이제는 노인들만 섬을 지키게 됐다고 한다. 특히 젊은이들은 아이들을 교육해야 하는데 국화분교마저 폐교된 상태에서 더 이상 섬에 머물 수 없었다고 한다. 국화분교 1회 졸업생인 박씨는 당시…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도 김씨는 늘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또 그렇게 몸소 행하며 살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집안이 어려워 점심을 못먹거나 배우고 싶어도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1년치 비용을 덜컥 내놓기도 했고 겨울이면 교회 노인들을 위해 털신 한 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