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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아이 어떤'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2. 2011.11.29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윤호 돕는 손길 이어져

    …”며 “더 열심히 윤호를 돌보고 낳게 해 지역 주민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아이로 키우고 저 역시 힘 닿는 대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김 씨는 지난 20일부터 이식수술을 위해 딸 한울이가 촉진제를 맞기 시작했으며 윤호도 병원에 …

    당진시대
  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4.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건강한 지역언론을 키워야 한다

    …스의 경우 탄산음료에 1%의 비만세를 부과하기로 지난달 결정했다. 이미 아이스크림과 탄산음료에 25%의 높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덴마크 정부는 육류와 유제품에 세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버터, 우유, 치즈, 피자, 고기, 기름, 가공식품에 대해 포화…

    당진시대
  5.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이안청과’| 조성우 대표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과일만 준비하겠습니다”

    …으며 동서발전에 근무했다. 하지만 마을 주변에 또래 친구들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안타까워 당진읍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지난 6월 회사를 퇴직하고 당진읍으로 이사 온 조성우 씨는 읍내 생활이 아직도 낯설다. 주변에 생활편의 시설이 …

  6.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정을 나누어 보자

    …성면에 소재한 둘리어린이집(원장 강인순)에서도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작아서 안 맞게 된 옷 등을 가지고 나와서 오백원과 천원에 판매를 하고 필요한 어린이들이 물건을 샀다. 둘리어린이집에서 조금 더 신경을…

    당진시대
  7.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

  8.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1인당 1000여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지난 반세기 동안 20만명 이상의 아이를 해외에 입양보내 세계 4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써 의기양양한 우리 모습을 세계 속…

    당진시대
  9.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없이,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4년을 집에서만 보냈다. 할머니는 “애비가 아이들이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면 왕따를 당할 거라고 걱정했었다”며 “곧 데리고 갈 거라고 중국에서 다시 학교에 다니도록 할 거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 아빠의 바람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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