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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6년

12건 · '아이 위해'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서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가정과 지역을 위해 일해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담고 있었던 남편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진시대
  2. 2006.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로 펼쳐보는 세상] 중앙역 - 누구나 인생의 끝에 서면 뒤돌아 볼 수 밖에 없다

    … 매트리스 위에서 뛰고 걷는 매트리스 워크맨이나 접시의 강도를 실험하기 위해 종일토록 접시만 깨뜨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새 생명만을 받는 직업도 있다. 몇 날 며칠을 열거해도 부족할 직업의 세계에는 누가 더 위대하고 아니면 초라하다…

  3. 2006.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희봉 - 보수단체들이 주장하는 국가이익은 무엇인가?

    …독죄로 처벌받아야했을 것이다. 보수 세력의 표현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민주열사가 피 흘렸는가? 역사의 아이러니이며 반역이다. 생각해 보라. 미국이 이 땅에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해 점령한지 반세기 이상 지났다. 물론 그때도 나라의 주…

    당진시대
  4.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치과의사협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부소장 “쓸모없는 정치, 아름다운 정치”

    …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비극적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까지 한다. 간신히 건진 가재도구를 개울물에 청소하는 수해민들, 하늘로 뻗어올라가는 거대한 미…

    당진시대
  5. 2006.07.31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 명산리-당진여객 ‘1사1촌’

    … 이장과 윤수일 대표이사는 자매결연서와 기념품을 교환하며 서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결연식은 송산농협(조합 장정식)의 후원으로 열리게 됐으며, 인용환 명산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쁜 마음으로 자매결연식을 준비했다”며 “이번 결연식을 계…

  6.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느새 다정한 이웃집에 마실가는 기분이다. 마침 백씨는 시할머니의 제사를 위해 학교를 조퇴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음식준비에 비빴다. 백씨는 합덕여중 사회과 교사로 재직중이다. “저희 어머님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을 베풀고 또 한없이 기다리시는 분…

  7.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백] 마음에 뜨는 달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주부

    …2. 유월저녁은 살찐 암소의 걸음새마냥 낭창하여서 나도 배고프다고?떳4?아이들 소리는 귓등에다 걸어놓고 가지껏 늦장을 부려가며 쌀을 씻는데 밖에서 누가 부른다. 옆집 찬이엄마다. 오는 길에 무 수확하고 난 밭에서 건졌을 법한 모양새를 한 무?璣낯?내밀…

    당진시대
  8.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3] 소망원을 다녀와서

    …던 이후 너무나 오랜 기간 무신경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반성의 마음과, 아이들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궁금했고, 기회가 되면 어르신들 목욕이라도 시켜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지척에 보이는 산허리에 위치한 두동의 건물…

    당진시대
  9.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 당진읍 김신란씨 “요즘 저, 가볍고 행복합니다”

    …물에 풀어먹는 청국장 가루도 잘 받았다. 당뇨의 증상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물대신 생무를 먹었다. 가을 수확철에 커다란 아이스박스 2개 분량의 무를 사놓고 수시로 깎아 먹었다. 군것질을 일삼던 습관도 무를 먹는 것으로 대체했고 소화도 잘됐다. 그렇게…

  10.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잘했던 남편은 공직생활을 청산하고 서울에 큰 헬스클럽을 차렸다. 그런데 아이엠에프가 터지면서 사업장은 부도가 났고 가지고 있던 집이며 재산을 모두 날리고 길바닥에 나앉게 됐다. 공씨가 당진에 온 건 5년 전, 장애인 자녀를 두고 있던 이웃사람이 시골에…

  11.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탐방] 당진가족상담소 신순옥 소장 - “피해자들 스스로 대처능력 키우도록 돕죠”

    … 부분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 외에도 청소년의 성문제를 이야기할 때는 아이들의 성의식이 너무나도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올바른 지식을 접하지 못했으니 왜곡되는 것은 당연지사. 신 소장은 “이 청소년들이 성장하며 왜곡된…

  12. 2006.01.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은모임]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 알차고 실속있는 봉사 지역에 온기

    …들이 해결한다. 모임운영에 따른 경비를 최대한 아껴 봉사활동에 사용하기 위해서다. 그래도 부족한 경비는 소득사업을 통해 확보하는데 한울회의 소득사업은 아이디어가 번쩍인다. 과수원이 많은 지역특성을 활용해 사과나무 전지를 주워다 독거노인들의 땔감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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